2020 포르쉐 718 카이맨 GTS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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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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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의 GTS는 쿠페든 컨버터블이든 의심할수없는 성능을 가지고있습니다.

배기가스 배출과 연비규제강화로 점점 스포츠카의 위협을 받고있습니다.

대배기량의 엔진과 수동변속기를 가진 스포츠카의 출시는 박수받을만한일입니다.


그리고 2020년 포르쉐 718 카이맨과 박스터 GTS 4.0 은 두대인만큼 즐거움도 두배일것입니다.


1963년 904 카레라 GTS 부터 시작된 포르쉐의 GTS라인은 기본모델과 고성능 모델의 차이를 만들어냅니다.

포르쉐의 가장작은 미드엔진 스포츠카는, 새로운 GTS를 만들어내며, 캐이맨 S 보다 위급 등급이며,

그리고 새롭게 나오는 하드코어버전인 GT4 / 박스터스파이더 보단 아랫단계에 위치합니다.

[굴당에 올라온 포르쉐 엔진라인업에따르면.. 엔진실린더나,블럭등은 동일하고, 배선까지 동일하다고 본적이있습니다]

[칩튠의 가능성?!]


허나 이번에 GTS는 4.0이 생기면서 4리터 수평6기통을 채택함으로써, 이전보다 더 개선이 되었습니다.


2.5리터 수평 4기통엔진은 드디어 사라지며! [짝짝짝]

새로운 4리터 엔진은 자연흡기로 돌아옵니다. 

이전 박스터나 카이멘에서볼수없는.. 정말 제대로된 엔진입니다.


  • 수평 6기통 팬들이여 돌아오라, [981 중고가방어 꺠지겠구나~]

신형 4리터 4기통[기사오류인듯] 6기통모델은 미드쉽에 위치하며, 394마력을 만들어냅니다.

이는 박스터S 카이맨 S보다 약 44마력을 더 만들어 냅니다.

그리고 일전의 2.5리터 4기통 보다 29마력을 더 만들어낼수있습니다. 그리고 42.7kgf-m 강력한 토크를 만들어냅니다.

허나 굳이 비교하자면, 자연흡기다보니, GTS 대비 토크는 조금 떨어집니다. 

그렇지만 7,800rpm 레드라인을 돌릴수있어서, 그부분은 약간 상쇄되기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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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터 GTS 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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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맨 GTS 4.0>


스포츠카에서 연비는 크게 신경쓰는부분은 아니지만, 4kgf 토크미만이 필요로 하는 항속상황에서는 절반의 실린더를 죽일수있는

실린더 기술을 적용하였습니다. 그리하여 100km/10.8리터 효율을 만들어내는 연비도 좋은 스포츠카가 될수있습니다.


포르쉐에 따르면 배기시스탬은 카이맨GT4와 박스터 스파이더가 달려나옵니다.

이는 4.0모델과 외부적으로 차별하는 특징중하나가 될것같습니다. [결론은 배기타입이 같을지 다를지 모르것습니다.]

기존모델은 중앙의 센터에서 두개의 토출구로 모여있었는데, 4.0과 GT4/스파이더는 약간 벌려진 팁을 가지고있습니다.


  • 뛰어난 와인딩 전사!

첫 바퀴가 굴러가는 핸들의 피드백은 매우 놀랍습니다.

핸들은 정확하게 돌린만큼 돌아가며, 무겁지만 끊임없이 운전자에게 피드백을 제공합니다.

클러치를 포함한 악셀위치등이 잘 예측하였으며, 가속페달은 날카롭고 힘차게 힘을 제공합니다.

수동변속기중에 가장 훌륭한 느낌을 제공하는 수동차량이다.


우리가 테스트한 박스터 GTS는 스포츠 GT 스티어링휠에 알칸타라가 적용되어있으며, 드라이브의 느낌을 더 좋게 제공하였습니다.

이차량은 대단히 민첨하고 생동감있게 코너를 공략할수있습니다. 또한 4리터의 소리는 더많이 운전자의 기분을 즐겁게 만들어줍니다.

만약 스포츠카이지만 조용한것을 원하는 사람에게는 카이맨을 그리고 소리를 더 느끼고 싶은사람에게는 박스터 가 현명한 선택일것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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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한 718 모델들은 노면의 정보를 모두 핸들로 느낄수있습니다. 허나 불편함을 느낄정도로 단단한 차량은 아닙니다.

무심코 그리고 열성적으로 거동을 바꾸기때문에, 평범하게 운전을 하더라도 718은 재미를 느낄수있는 차량입니다.

어떠한 속도에서 즐거움을 제공하는 차량입니다.


자연흡기 6기통 4리터 엔진은 낮은 속도에서도 펑키한 소리를 냅니다. 허나 NA의 진가는 5천알피엠을 돌릴떼 제대로 우러납니다.

이는 주펜하우저의 6기통에서 볼수있는 울부짖음을 느낄수있을겁니다. 파워는 즉각적으로 바퀴에 전달을 해주며, 

새시와 조향장치는 코너를 공략하면서 밟아나갈때, 너무나 쉽게 진행할수있습니다.


박스터 /캐이맨 GTS 4.0 은 모두 S모델 대비 조금더 낮아진 차체를 가지고, 포르쉐 엑티브 서스펜션을 적용합니다.

또한 GTS 4.0 모델은 추가적으로. 10mm 전고를 추가로 낮을수있습니다.

PASM - 포르쉐 액티브 서스펜션 메니지먼트 는 기본옵션으로 적용되어있지만, 

PCCB - 포르쉐 세라믹 브레이크와 노란색 캘리퍼는 추가옵션으로 나와있습니다. [트랙에들어간다면.. 우선순위옵션]


허나 표준 브레이크도 충분합니다. 전면의 6P 캘리퍼와 / 후미의 4P 유닛을장착하였고, 

13.8인치 전면로터 / 13인치 후미로터 등은 큰 특징중에 하나입니다.

PCCB의 옵션일경우 전면과 후미에 동일한 13.8인치 로터가 적용되며, 타이어는 235/35/20s, 265/35/20s 옵션이 제공됩니다.

놀랍지않겠지만, PCCB는.. 좋습니다. [역시 돈X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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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시터 트랙 신성

차량을 트랙에 들어가면 놀라울만큼 편안함을줍니다. 도로에서 화려한모습을 보이던 수동변속기는 트랙에서 금상첨화 효과를보인다.

드라이브모드를 스포츠에서 스포츠 플러스로 전환하면 718 GTS 4.0의 레브메칭기능이 작동하기때문에, 운전자는 걱정할 필요가없다.

운전자가 올바른 기어를 선택할경우 랩타임 면에서 911와 거의 동등한 성능을 나타냅니다.

혹은 코너에서 터보가달린 카레라S 대비 직진가속이 GTS 4.0이 더 우세하며, 가볍게 코너를 탈출하면서 즉각적인 반응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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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에서 안정감은 너무나 인상적이다. 후미가 흐를때는 운전자가 조작을 잘못하거나, 파워를 급하게 될을떄만 흘러갑니다.

앞부분은 너무나 정확하고 순종적이게 움직이며, 운전자가 험하게 밀어넣었을때만 언더스티어를 보여줍니다.

GTS 4.0은 트렉에서 보이지않게 시스템이 작동하지만, 알게모르게 토크 벡터링 기능이 작동합니다.


순수주의자를 위한 장난감인 718 GTS 4.0 수동은 멸종시기에 등장한 혜성같은 차량입니다.

안전장치로 무게를 늘리고, 베기가스제한떄문에 터보를 달아야하거나, 하이브리드의 모터를 달아야하는 세상에서

즐거움이라는 근본적 접근에 수동변속기라는 모습은 718이라는 차량이 얼마나 가치있는 차량인지 보여주는부분입니다.


[... 난 수동보다 PDK.. 4.0 PDK 보단.. 전기차 가 더좋습니다 ㅎㅎ]

[배기음 좋은가봐요..][어자피 나는 못사는차]


========

위 글은 모터원의 리뷰글을 서툰솜씨로 번역하였습니다.

오역과 직역등이 포함되어있고 개인적인 느낌도 섞여있으니,

링크의 원문을 참조하셔서 읽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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