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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북이로 불린 애스턴마틴 F1 세이프티카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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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의 밴티지 F1 에디션이 세이프티카로 활약하고 있죠. 다만 최고출력 730PS(537kW)의 AMG GT 블랙 시리즈에 비해 밴티지는 202PS(149kW) 정도 더 낮은 출력을 내고, 다운포스도 적으며, 무게도 45kg 더 무거운 것이 문제였습니다.

 

랩타임을 비교하면 5초 가까이 차이가 났으며, 레드불의 맥스 페르스타펜이 밴티지를 "거북이"라고 표현한 것은 유명한 일화입니다. 

 

이런 비판을 받은 애스턴마틴이 신형 밴티지 로드카 출시와 함께 2024년부터 새로운 F1 세이프티카를 투입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신형 밴티지 F1 세이프티카는 차체 및 그릴 변경과 더불어 AMG가 공급하는 4.0리터 V8 트윈터보 엔진의 터보차저 대형화, 냉각 성능 향상, 새로운 캠축 채택 등으로 출력이 152PS(112kW) 증가한 665PS(489kW)로 높아졌습니다. 아울러 디자인을 변경해 다운포스도 강화했죠. 더 이상 거북이라 놀림 받지 않길.  ㅎㅎ

 

motorsport.com에 따르면, 신형 밴티지 F1 세이프티카는 2024년 시즌 2라운드 사우디 아라비아 그랑프리에 투입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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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남혀니님의 댓글

나도 동네에서는 공부 겁내 잘하는 놈으로 유명한데

하필이면 일하는 곳이 급이 다른 F1경기장...ㅎㅎㅎㅎ

거북이로 놀림 받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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