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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올해 한국에 신차 4종 출시... 2024년 사업계획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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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한국사업장(한국지엠)이 지난 2일 진행된 간담회에서 올해 사업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여러가지 내용이 등장했는데, 핵심만 정리하면 다음과 같습니다.

 

■ 2024년 한 해 동안 신차 4종 국내 출시

  • - 캐딜락 리릭
  • - 캐딜락 XT4 (페이스리프트)
  • - 쉐보레 이쿼녹스 EV
  • - 쉐보레 콜로라도 (풀체인지)

 

■ 고객 서비스 강화

  • - 커넥티드카 서비스, 온스타(OnStar) 상반기 내 런칭. 트랙스 크로스오버에 최초 적용 예정
  • - 서울서비스센터 오픈
  • - 동서울서비스센터 리노베이션
  • - 애프터마켓 부품 판매 서비스 ACDelco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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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 1페이지

ㅇㅇ님의 댓글

리릭은 작년 3분기 출시였는데 상당히 연기됐네요. 블레이저 EV는 아예 나오지도 않고

Brilliant님의 댓글의 댓글

생산이 원활하게 진행되지 않다보니 아무래도 많이 늦어진 것 같네요. 리릭 뿐만 아니라 다른 전기차도 GM이 생산에 영 속도를 못 내고 있는 상황이라서요... 한국사업장보단 본사에서 노력을 더 해줘야 할 것 같네요

Brilliant님의 댓글의 댓글

국내 출시 예고만 했을 뿐, 아직 가격대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상위 트림이 수입될 가능성이 높고, 이쿼녹스 EV 자체가 아이오닉 5나 EV6 같은 준중형 전기차들보단 한 체급 위의 덩치를 지닌 중형급 전기 SUV다 보니 그리 저렴하게 나올 것 같진 않네요

Brilliant님의 댓글의 댓글

애초에 기자분들이 참 무책임하게 기사를 쓴다고 생각이 드는게... 북미 기준 깡통 사양은 한국 소비자들이 생각하기엔 정말 기본적인 장비까지 다 뺀 경우가 많기에 GM은 한국 시장에 깡통 모델을 들여오는 일이 없습니다. 대부분 상위 트림 위주로 구성을 하고, 어쩌다 실속형으로 중간 트림을 끼워서 가져오는 식이지요.

타호도 최상위 트림인 하이 컨트리만 들여왔고, 트래버스도 상위 트림인 레드라인이 주력인 상황입니다. 앞서 GM이 국내에 판매했던 첫 수입 전기 SUV인 볼트 EUV도 풀옵션 사양인 프리미어만 수입되었고요. 이쿼녹스 EV 역시 상위 트림 위주로 판매되리라는게 자명한 사실입니다. 6천만원대에 들여온다는 내용의 기사는 대부분 중간 트림 내지는 깡통 사양의 북미 판매 가격을 기반으로 작성된 내용이니 읽을 때 주의가 필요하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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