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G500 튜닝 By Brab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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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츠 전문 튜너 브라부스(Brabus)가 G500을 몬스터로 바꿨다. 2018년 1월에 데뷔한 신형 G500에 새로운 파워트레인을 적용했다. V8 4.0리터 트윈 터보 엔진(422마력, 62.2kgm)에 전기 부스트 컨트롤과 ECU 매핑을 더했다. 그 결과 최고출력 500마력, 최대토크 72.4kgm의 고성능을 달성했다. 덕분에 0-100km/h 가속시간은 5.7초로 줄고 최고속도는 210km/h(자동제한)까지 낸다. 

안팎의 디자인은 브라부스답다. 20~23인치 모노블록 휠을 선택할 수 있으며 공기흡입구를 뚫은 카본 보닛과 브라부스 로고가 선명한 그릴, 루프의 LED 램프까지 기본형과 차별화된 모습이다. 또, 옵션으로 가변식 스테인리스 스포츠 배기 시스템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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