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아트 800마력 GT스트리트 R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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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튜너이자 포르쉐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테크아트(Techart)가 신형 'GT스트리트 R(GTstreet R)'을 공개했다. 이번 모델은 코드네임 992 시리즈의 포르쉐 911 터보(터보 S 포함)를 베이스로 풀 커스터마이징했다. 


베이스 모델이 진화한 만큼 'GT스트리트 R'도 더 빠르고 멋지게 업그레이드되었다. 공격적인 범퍼를 비롯해 카본으로 만든 에어로파츠는 기본형과 차별화한 외모를 보여줄 뿐만 아니라 한층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든다. 


풍동실험의 결과 145km/h로 달릴 때, 앞 축의 떠오르는 정도가 45% 가까이 줄었다. 정확한 수치는 공개하지 않았지만, 뒤쪽에서 만들어지는 다운포스도 크게 증가한 것으로 알려졌다. 트랙 주행에 효과적인 변화다.


범퍼의 스플리터뿐만 아니라 측면에 추가된 플랩이 보인다. 보닛에도 구멍을 뚫어, 범퍼 그릴에서 빨아들인 공기를 빠르게 뽑아내면서 안정적인 공기 흐름을 만들어 내도록 했다. 양쪽으로 벌린 프런트 펜더 뒤엔 뜨거운 열을 방출할 수 있는 공기 출구를 마련했다. GT3 RS가 부럽지 않은 자세다.


뒤쪽에서도 기능적인 디자인이 넘친다. 카본으로 만든 초대형 윙은 속도에 따라서 2단으로 분리되는 능동형이다. 이는 범퍼 하단의 공격적인 디퓨저와 함께 강력한 다운포스를 만든다.   


디퓨저 사이에 동그랗게 뚫은 2개의 스테인리스 테일 파이프를 통해 토해내는 배기음도 매력 포인트다. 밸브 컨트롤러를 장착해 도심에선 조용하게, 달릴 땐 머리를 쭈뼛하게 세울 만큼 강력한 사운드를 뿜는다.


휠과 타이어는 앞쪽이 20인치, 뒤는 21인치다. 레이즈에서 만드는 포뮬러 VI 단조 휠이며 카본 파이버 에어로 디스크를 장착해 고속주행에 대비했다. 여기에 265/35 ZR20과 325 / 30ZR21 사이즈의 미쉐린 파일럿 스포츠 4S(파일럿 스포츠 컵 2도 가능) 타이어를 짝지었다.


파워 트레인은 밸런스 위주로 손봤다. 수평대향 6기통 3.8 트윈 터보 엔진에 업그레이드된 소프트웨어를 적용해 최고출력을 800마력(얌전한 고객을 위해 710마력 버전도 준비했다)까지 올렸다. 최대토크는 950Nm. 911 터보 S보다 150마력, 150Nm 강력하다. 이를 바탕으로 최고 속도는 350km/h까지 달릴 수 있다.


서스펜션은 스포츠 스프링 세트만 선택할 수도 있고, 조정 가능한 코일 오버 키트로 변경할 수도 있다. 이를 활용하면 최대 25mm까지 차체가 낮아진다. 향후, 트랙용 서스펜션과 롤 케이지, 버킷 시트 등을 포함한 클럽 스포츠 패키지까지 제공할 예정이다.


실내는 복고풍의 체크무늬를 가미했다. 알칸타라, 가죽, 카본을 섞어 새로운 감각을 완성했다. 커스텀 모델이기에 오너의 입맛에 따라 다양하게 바꿀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테크아트는 신형 GT 스트리트 R을 87대 한정으로 판매할 계획이다. 베이스 모델(911 터보 혹은 터보 S)의 구매 비용과 세금을 제외하고 7만 3,000유로(약 9,800만 원)을 지불해야 손에 넣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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