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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7 스파이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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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베일에 싸여있던 아이오닉7의 스파이샷이 수면 위로 드러났습니다.

자세한 디테일은 위장막에 가려져 있어서 알 수는 없지만 스타리아나 그랜저와 같은 일명 '로보캅 룩'을 적용할 것 같습니다.


하지만 헤드램프나 리어램프는 살짝 드러나 있어서 아이오닉7의 디자인을 유추할 수 있는데

헤드램프는 스타리에에 사용했던 것과 비슷한 거 같고

테일램프는 컨셉카에서 보여주었던 것처럼 트렁크 가장자리를 둘러싼 형태가 될 거 같습니다.


차체 옆쪽의 비율은 컨셉카에서 보여주었던 비율이랑 비슷한 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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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는 남차카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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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ㅇㅇ님의 댓글

EV9이 백배 천배 이길 거 같네욧
이제 현대가 기아한테 형님이라고 불러야할판입니다

ㅇㅇ님의 댓글

다른거 다 포기해서라도 공기저항계수 낮게 찍는다더니 실루엣이 공기저항을 거부하게 생기긴 했네요. 아이오닉6처럼 호불호가 극명한 대신 주행거리는 아이오닉6만큼 나올겁니다.

ㅇㅇ님의 댓글

전기차 시대가 오면 엔진이 사라져서 디자인적 자유도가 높아진다는데... 전혀 동의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공기저항계수와 배터리 때문에 전기차 디자인이 둥글고 뭉툭한 형태로 강제되는것 같습니다

디디공오님의 댓글의 댓글

공감합니다.
엔진이 없어 모두 후륜차 같은 비율을 가지길 바랬건만 긴 대쉬투액슬은 온데간데 없고 오직 효율만 생각하는 디자인이 나오네요. 흑흑
다들 빨리 발전하여 공기저항계수를 무시하고도 주행거리가 충분한 멋진 디자인의 차가 나왔으면 하네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사실 우리가 기대하는 긴 보닛과 짧은 오버행이 만드는 아름다운 비율이 오히려 내년기관 FR 구조에 의해 “강제된” 디자인이었고… 엔진이 사라지며 디자인적 자유도가 높아지니 제조사들에선 “자유롭게” 극도로 효율적인 형태를 찾게 됐죠.
아무튼 속상하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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