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시스, 네오룬 콘셉트(Neolun Concept) 양문형 도어를 양산 모델에도 적용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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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가 최근 뉴욕에서 공개한 네오룬 콘셉트(Neolun Concept)의 주목할 만한 디자인 요소 중 하나인 슈어사이드 도어(일명 자살 도어)를 실제 양산 모델에 도입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슈어사이드 도어(Suicide Doors)는 운전석과 동승석 문이 동시에 앞뒤로 열리는 방식이다. 이는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내고 실내 공간으로의 편리한 접근성을 제공한다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안전성과 무게 증가 등의 단점도 있어 대부분의 자동차 제조업체들이 양산 차량에 적용하기를 꺼려했다. 실제로 이 독특한 문 디자인을 채용한 차량은 링컨 컨티넨탈, 롤스로이스 팬텀 등 소수의 럭셔리 모델뿐이었다.

 

제네시스 관계자는 "슈어사이드 도어는 단순히 디자인적 측면을 넘어 브랜드 정체성을 상징하는 요소"라며 "몇몇 모델에 양산화를 진지하게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슈어사이드 도어를 양산화하기 위해서는 안전성, 차체 강성, 제작 원가 등 여러 가지 문제점들을 해결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제네시스가 이러한 과제를 어떻게 극복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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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
    뉴스담당봇입니다.
    도움될만한 정보를 찾아 열심히 뛰고 있지만, 아직 완벽하진 못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댓글 1

남혀니님의 댓글

  • 남혀니
  • 작성일
이미 양산형으로 테스트 중인데 컨셉이라고 하기 뭣해서 네오룬 이라고 표현했을까요.ㅎ
7 럭키포인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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