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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에서 생산된 기아 EV5 양산형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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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다 기아가 장쑤성 옌청에 위치한 4.0 지능형 제조 공장에서 생산한 기아 EV5 중국형입니다

 

310Nm의 토크를 내는 앞 차축의 160kW 전기 모터에서 동력이 공급되며, 현재 사륜구동 버전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수출용 버전은 리어 액슬에 70kW 모터를 추가하여 가속을 8.5초에서 6.1초로 단축하고 최고 속도는 185km/h로 동일하게 유지되는 사륜구동 버전이 출시될 예정입니다. GT 버전은 추후 추가될 예정입니다.

 

배터리는 시장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에서는 현재 6가지 버전이 판매 중이며, 64.2kWh 또는 88.1kWh 배터리 팩을 선택할 수 있으며, 각각 530km와 720km의 주행 가능 거리를 제공하는 EV5가 판매되고 있습니다. 두 배터리 팩 모두 BYD의 자회사인 FinDreams에서 제공하며 유명한 리튬 인산철(LFP) 블레이드 배터리를 사용합니다. 

 

태국 버전은 동일한 배터리를 사용하는 것으로 보이지만 한국 시장 버전은 표준 버전에 58kWh 배터리를, 장거리 버전에 81kWh 팩을 사용합니다. 일부 시장에서는 LFP가 아닌 NMC 배터리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보도도 있습니다. 기아 EV5는 V2L과 V2G를 모두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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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아침에 오토스파이샷을 방문하고 출근합니다 ^^
댓글 11

.님의 댓글

중국에서 두 달 동안 500대도 못 팔고 완전 폭망했다던데 디자인에 그 이유가 있는 듯

ㅇ님의 댓글의 댓글

이미 기아차 중국법인은 두 차례나 완전자본잠식을 거친 상태임. 작년 기준으로도 자산보다 부채가 거진 8천억 많다고 하던데 현지 판매량이랑 이미지까지 개박살난 상황에서 재기는 어려울 듯

Joy님의 댓글

전기차 배터리는 LFP 가 괜찮나요? 아니면 NCM 이 괜찮나요??
한국인이 선호하는 배터리는 무엇이죠...?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그거야 관점에 따라 달라지지 않을까요? 싼 맛에 타는거면 가격경쟁력 좋은 LFP가 맞을거고, 겨울철 주행환경이나 종합적인 내구성 생각하면 NCM이 맞죠.

수건님의 댓글

중국은 가격이 저렴한게 당연한 국가라 좀 특수하죠 .. 폭스바겐 id4도 중국에서는 2천만원대 여서 중국시장에서 가격 맞추는것도 힘들었을텐데 중국인들 입장에선 메리트를 못느끼나봅니다 중국시장은 규모는 큰데 입맛 맞추기는 까다롭죠 그래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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