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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스팅어 후속, EV8 상상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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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EV8을 예상한 그림입니다

코드네임 GT1 스팅어 후속으로 알려졌고, 스팅어처럼 GT카로 포지션할 예정입니다

아직 테스트카도 못본 상황이라 상상의 영역이 많지만 최근 등장한 컨셉트 모델을 토대로 방향을 잡았다고 합니다

빠르면 내년 하반기에 디자인을 볼 수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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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
    매일 아침에 오토스파이샷을 방문하고 출근합니다 ^^
댓글 17

묑님의 댓글의 댓글

G70 2세대 개발은 폐기된적 없는데 왜 자꾸 제네시스가 25년부터 신차는 전기차를 낸다던 기존 계획을 포기하고 하브를 간다느니 G70 2세대 전기차로 안나온다니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많지?

중국 전기차를 두려워 하라느니 토요타의 하브 집중이 옳았다느니 헛소리 하는 사람들이 요즘 왜이리 많은지 모르겠네.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기존 계획을 바꾼 것도 맞구요, 중국전기차를 무시하면 안되는 것도 맞습니다. 현재 전기차 성장세가 주춤거리는 것도 사실입니다. 제네시스가 계획을 변경한 것도 그렇고 메르세데스 벤츠도 기존 전동화 계획을 5년 미룬 것을 보면 하이브리드에 집중을 했던 선택이 나빠보이지많은 않네요. 이런 주장들이 헛소리라는 근거가 있나요? 개발 취소 관련 이야기는 2세대 개발이 취소되었다는 기사가 난 적이 있어서 그런 얘기들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ㅇㅇ1님의 댓글의 댓글

계획은 항상 바뀔 가능성이 있죠
제네시스의 풀 하이브리드 양산 계획은 얼마전에 공식적으로 발표되었어요(다만 전기차를 제쳐두고 하이브리드에 집중한다는 것은 아님)
g70 후속은 전기차로 나올 예정이였지만 후에 추가적인 소식이 없었던 상황이구요(플랫폼도 기존 플랫폼을 활용한다는 의견과 e gmp 플랫폼을 사용한다는 의견으로 갈렸음)

그리고 중국 전기차 무시하면 안 됩니다
국내에서나 무시 받지.. 심지어 버스 같은 경우에는 중국버스들이 50퍼 넘게 먹었는데요(에디슨 모터스가 사실상 중국차니 얘도 포함하면..)

토요타의 하이브리드 집중도 지금 기준으로 보면 현명한 선택인 거죠
당초 예상보다 전기차 시장이 상당히 크게 주춤하고 전기차로 크게 성공한 차들은 테슬라랑 중국 전기차들 밖에 없다는거 보면 전부터 기술력 쌓아오면서 이 분야 최정상을 찍은 토요타의 선택도 그리 틀린것만은 아닌거 같아요

스팅어님의 댓글

왜자꾸 스팅어 후속이라는거지 엄연히 플렛폼자체가 다른데...전기차는 걍 전기차여 ㅋ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플랫폼 바뀌어도 후속으로 나올 수 있죠
아예 차체 형식이 달라지는 경우도 있는데 플랫폼, 파워트레인 바뀐다고 후속이라 못할게 있나

근데 가능성이 적긴 하죠
ev6 gt가 사실상 스팅어 후속으로 나왔으니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ev6 gt 공개 영상이였나 거기서 스팅어의 정신을 이어 받는 차라고 했었어요

ㅇ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말 그대로 정신을 잇는거지 후속은 아님. 코드부터 GT1. 무엇보다 EV데이에서 후속없다고 선그음.

나의아조씨님의 댓글의 댓글

그니까요. 정신-고성능 대체품.
ev6같은 CUV 차량이 스팅어 브랜딩, 고급감, 차의 특성을 잇는 후계기라고 할 수 있나요?
g70 전동화 모델이 나오게되면 그 형제차로 나올 기아 차종이 후속 모델이 되겠죠. 이미 현행 단종 모델이 제네시스에 발려서  낼것 같진 않습니다만.

ㅇㅇ1님의 댓글의 댓글

헉.. 제가 오해했었나 봐요
ev 데이에서 추가적인 설명이 있었던 것도 몰랐는데 죄송해요
그리고 정보 감사해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뉴욕맘모스 작품이 정확도는 뒤쳐져도 상상력이 괜찮은거 같아요
얘 말고 예상도들까지 상상도로 보고 싶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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