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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셀레스틱 컨셉트 일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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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셀레스틱 컨셉트 일부 공개
캐딜락 셀레스틱 컨셉트 일부 공개
캐딜락 셀레스틱 컨셉트 일부 공개
캐딜락 셀레스틱 컨셉트 일부 공개
 


캐딜락의 플래그쉽 전기차로 출시될 셀레스틱의 컨셉카의 쇼카를 일부분 보여준 자료라고 합니다.

아마 외장, 내장 디자인은 지금까지의 행보로 보아, 컨셉카와 아주 비슷하게 출시할 거 같습니다.


제가 이런 말을 하면 99% 욕먹을 거 같습니다만,

저는 '생각보다'는 별로네요.

차체 비율은 전기차임에도 불구하고 전통 후륜 비율로 가져갈 것처럼 보이기는 하지만, 플래그쉽 세단에 패스트백 비율은 별로인 거 같고

그런 패스트백 스타일을 사용함과 동시에 c필러 라인이 과감하게 꺾여 있어 스팅어의 느낌이 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전면부는 스팅어 gt4 칸셉카 느낌도 나는 거 같네요.


출처: https://m.cafe.naver.com/ca-fe/web/cafes/28840611/articles/64147?fromList=true&menuId=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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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얘네차 전자계통 문제 너무 잦아서 믿음이 안감..

Heek님의 댓글의 댓글

  • Heek
  • 작성일
gm차가 전자계통 문제가 많다니 뭔 소리인지ㅋㅋㅋ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아 패스트백... 진짜 너무하네 ㅡㅡ
아무리 유행이라지만

GRNRSR님의 댓글

  • GRNRSR
  • 작성일
이건 반대로 양산빔좀 맞아야겠네요. 리릭이랑 해치쪽 비슷하게 뽑은건 좋은데 그게 과연 플래그십에 어울리는가는 양산형 나와봐야 알거같음. C6도 아니고 ㅋㅋ
5 럭키포인트 당첨!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아니 이제 리얼 램프가 아니라 사이드 램프인가요..? 너무 심하게 옆으로 파고들었는데..

ㄱㄴㄷ님의 댓글

  • ㄱㄴㄷ
  • 작성일
이거 출시 가격이 3억 넘을 거라는 이야기가 있네요

과연 전기차라지만 캐딜락 브랜드로 롤스로이스나 벤틀리 마이바흐를 넘을 수 있을런지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GM의 전기차 기술적 수준은 이미 그들보다 우위에 있는거로 압니다. 잘하면 가능할지도 모르겠네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최고급차량 시장은 기술력으로 돌아가는게 아님 ㅋㅋ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물론 브랜드 헤리티지와 명성도 중요하죠
그이전에 그만한 기술력이 받쳐주는거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GM은 그만한 기술력을 충분히 확보했으니 도전하는거도 무리는 아니구요.
코닉세그같은경우도 역사는 짧지만 압도적인 기술력 퍼포먼스로 최고급시장에 안착한케이스구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최고급시장이 아니라 하이퍼카 시장이죠. 거긴 퍼포먼스가 중요하게 돌아감.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그쪽도 퍼포먼스도 중요하다지 퍼포먼스 만 보는건 또 아니잖아요
물론 시장에 진입하는거 자체는 기술력 뛰어나다고 바로 인정받는다는소리는 아닌데, 반대로 기술력도 되고 투자 하다보면 무조건 인정 못받는다라고 단언할 수 있는문제는 또 아니라는거죠.
롤스로이스나 벤틀리, 마이바흐가 예전같은 위상을 무조건 유지할거란 보장이 있는가 하면 기술적으로 그들이 도태되면 얘기가 다를거라고봅니다 특히 전동화부분에 있어서 보수적인 VDA인지라 어떻게 될지 모름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기술력 하나 있다고 바로 뚝딱 인정받는다는 의미가 아님
제대로 브랜드 위상을 위해 투자를 하면 언젠가 인정받는거도 가능 할 수도 있다는얘기임
기술력이 있으니 투자를 시도해볼만 하다는거지 예전 GM처럼 기술력하나 믿고 원가절감에 계획적 구식화에 뱃지엔지니어링으로 후려치는짓거리 하면 당연히 망하죠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동감합니다. 비율은 좋지만 뒷부분을 패스트백으오 뽑은건 ㅠㅠ 그래도 후륜구동의 비례는 마음에 듭니다 ㅎㅎ

DD님의 댓글

  • DD
  • 작성일
아....... 아무리 CT6를 대체하는 기함급 전기차라지만 후면 비율이 너무 슈팅브레이크스러워서 좀 그렇네요 ㅠㅠ

쌥쌥이님의 댓글

  • 쌥쌥이
  • 작성일
저는 오히려 c필러 라인이 60년대 캐딜락을 연상시켜서 좋은것 같습니다. 파나메라 같은 차들도 리프트백인 만큼 기함이 꼭 전통적인 세단의 스타일을 가질 필요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1 럭키포인트 당첨!

Philia님의 댓글

  • Philia
  • 작성일
패스트백 형식의 리어는 2000년에 나온 Imaj 컨셉카의 맥을 잇는 시도로 보여지네요.
https://media.cadillaceurope.com/media/intl/en/cadillac/vehicles/previous-models/imaj/2009.html

개성도 충만하고 전기차 전용 플랫폼의 공간 활용성도 살릴 수 있을 것 같아 개인적으로는 좋은 시도로 보여집니다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굳이 기함이 노치백 세단일 필요는 없다고봐요 어차피 한국과 중국 아니면 노치백 세단의 선호도 자체도 그리 높지 않기도 하고
전기자동차라는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굳이 기존의 보수적인 스타일을 유지해봐야 자칫 지루하고 혁신적이지 못하다는 이미지를 줄수도 있으니까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특히 셀레스틱의 경쟁차량은 롤스로이스, 마이바흐, 벤틀리의 전기차일 가능성이 높은데 괜히 보수적인 유럽의 럭셔리카 스타일을 따라가봐야 후발주자가 어줍잖게 따라간다는 이미지를 주기 쉽상일겁니다. 캐딜락만의 스타일을 완성해가는거 나쁘지 않다고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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