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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6 두번째 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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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USTVINㅤ서스테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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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오닉 6 두번째 티저
내일도 공개된다고 합니다
왠지 내일은 사이드 티저일 것 같네요


SUSTVINㅤ서스테인 레벨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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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내일 전면 범퍼 티저 모레 후면 범퍼 프로페시 디자인 가져온거 티저 그다음날 전면 휀더 티저 마지막날 전면 라이트 티저입니다

SUSTVINㅤ서스테인님의 댓글의 댓글

  • SUSTVINㅤ서스테인
  • 작성일
아 그렇군요 !!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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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실내는 아이오닉5와 패밀리룩을 이루니까 티저로 미리 안보여주는건가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실내티저는 따로 없었습니다

ㄷㄴ님의 댓글의 댓글

  • ㄷㄴ
  • 작성일
실내는 오토스파이넷에서 검색해보시면 있어요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휀더만 볼륨을 준게 아니고 측면 패널 전체가 볼록한가보네 기대된다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추가적으로 6월이 끝나기전에 아이오닉 6을 볼수있을거같네요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아 진짜 도어 너무..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윈도우 라인이 많이 낮아서 저렇게 안 만들면 타기가 너무 힘들 거에요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보면 볼수록 프레임 리스 도어 안들어간게 너무 아쉽네요 그것만 들어갔어도 훨씬 날렵하고 멋져 보였을텐데 말이죠

ㅠㅠ님의 댓글의 댓글

  • ㅠㅠ
  • 작성일
프레임리스 넣어도봤겠지만 패밀리카라 승하차 편의성 때문에 저렇게 바뀐 걸로 알고있습니다.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승하차 편의성은 너무 억측 같은데... 어차피 도어 열면 저 프레임 부분 안쪽 패널 결국 있어서 승하차 공간에 큰 의미 없을 것 같은데. 원가절감은 하되 디자인적으로 살리려고 몰딩 극단적으로 얇게 하기 위해 한 선택 같아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물론 그랜져에 비해 루프 실루엣이 뒤로 갈수록 더 가팔라지긴하지만 예상제원이나 테스트카 주차사진 상 옆차랑 비교해보면 전고가 기존 세단들 대비 높아보시던데 그랜져 신형엔 넣고 아이오닉6엔 안 넣은거보면 배터리리 값이나 다른 가격상승 요인 때매 원가절감한걸로 보여요.

ㅇㅇ2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2
  • 작성일
저도 원가절감에 한표요. 프레임리스 도어가 원가가 좀 나기도 하고 원가에만 자동차 전체 수익이였나? 80퍼 이상 쓰고 있으니 충분히 그럴 수 있다 생각해요. 아쉽긴 하지만요.

쌥쌥이님의 댓글의 댓글

  • 쌥쌥이
  • 작성일
멋도 중요하지만 현실적인 벽에 부딛힌거죠. 프레임리스면 잡소리도 날테고 날씨가 추운 곳에서는 얼어붙기도 하고요. 결국 많이 팔려면 디자인적인 면보다는 기능적인 면을 위해 타협한거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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ㄼ3님의 댓글의 댓글

  • ㄼ3
  • 작성일
옹 그럴수도 있겠네요. 중요한 차종이니 이걸 원가절감보다는 안전한 선택이라고 보는 것도 좋을거 같아요.

Dd님의 댓글의 댓글

  • Dd
  • 작성일
겨울철에 프레임리시 도어 얼어붙는거 진짜 ㅋㅋㅋㅋ 미리 창문 두드려서 살얼음 깨고 열어줘야되는디 그냥 열어재끼다 잘못하면 창문깨짐…ㅠㅠ

ㅠㅠ님의 댓글의 댓글

  • ㅠㅠ
  • 작성일
전고가 높은만큼 배터리 때문에 바닥도 높기 때문에 승하차 편의성 때문 맞습니다. 실제로 프레임리스 적용한 차량으로 윗분들 대상으로 한 품평회도 있었....크흠

ㅠㅠ님의 댓글의 댓글

  • ㅠㅠ
  • 작성일
그리고 프레임리스 도어 아니었어도 저런 절개선을 가질 필요가 없다고 생각되지 않으시나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윗분들을 대상으로 한 품평회가 있었다면 이해가 가네요. 그 분들은 멋보다 타기좋은 것을 더 생각하셨을 것 같네요. 감사합니다 정보.
혹시 내부에 대해서 아이오닉5에 비해 획기적으로 다른 부분이 있나요?

ㄼ3님의 댓글의 댓글

  • ㄼ3
  • 작성일
아직 공개를 기다려봐야 하긴 하는데 스파이샷 보면 외관과 같이 실내에서도 아이오닉5보다 곡선이 더 강조된걸 알 수 있고 디자인 차이라 봐야할진 모르겠는데 창문 버튼 등이 센터터널로 왔고 센터페시아는 아이오닉5랑 같다고 보면 될거 같습니다. 변속기도 컬럼식이고요.

호홓님의 댓글

  • 호홓
  • 작성일
C필러에 칼집은 왜 있는교??

ㅠㅠ님의 댓글의 댓글

  • ㅠㅠ
  • 작성일
1. 모델3를 벤치마킹하면서 세단에는 이런 식의 트렁크 구조가 짐과 경첩부분 사이의 간섭을 없애기 좋다고 판단해서
2. 리어 스포일러때문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해치백 식으로 열리지 않는 이상 스포일러간섭이 생길 수 밖에 없을 것이라 생각했는데 저런식으로 해결한 것이었군요 옹

ss님의 댓글의 댓글

  • ss
  • 작성일
1번 같은 경우는 현대의 노하우가 더 많을텐데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DN8 쏘나타 처음 나왔을 때 트렁크 경첩 부분 마감 관련해서 클레임이 좀 있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아이오닉6도 쿠페형 세단인지라 여러 가지 이유로 저런 트렁크 디자인을 가진 것 같아요.

GRNRSR님의 댓글의 댓글

  • GRNRSR
  • 작성일
패스트백이 트렁크 오프닝 만들기 빡세다고 알고있어요.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당연히 해야할거 빼면 원가절감이라 할만하지
대중차에 프레임리스도어 안썼다고 뭔 원가절감임ㅋㅋㅋㅋㅋㅋㅋ

GRNRSR님의 댓글의 댓글

  • GRNRSR
  • 작성일
프레임리스 안썼다고 원가절감이라고 하는게 아니라 성의없는 파팅라인이 문제죠.
다른 현기차만 봐도 깔끔하게 잘 정리해놨는데 아이오닉6혼자 20년전 도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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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laxyBudsPro님의 댓글

  • GalaxyBudsPro
  • 작성일
원래 컨셉카에도 프레임리스 도어가 아니었습니다만, 그 프레임이 매우 얇았죠.
오닉이6도 프레임라인을 얇게 할 수 있었을 거 같은데 원가절감으로 저렇게 해 놓은 거 같고
C필러쪽 파팅라인은 스포일러로 인하여 트렁크를 개폐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것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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