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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애스턴마틴 발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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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스턴마틴 발할라 프로덕션 모델이며 하이브리드 V8 엔진을사용하여 937마력을 갖출것입니다.



뉘르에서 6분 30초 기록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애스턴 마틴이 미국 제네바 모토쇼에서 AM-RB003 이라는 모델을 선보이면서,

 발키리의 아랫동생모델인 슈퍼카를 출시하겠다라는 뜻을 2019년 3월에 밝혔습니다.


2년반이 지난지금 이 차량은 발할라 라는 이름을 지니게 되었고, 

초기에는 애스턴 마틴이 자체개발한 트윈터보 3.0L 으로 사용되었으나, 

이는 최근 AMG GT 블랙에 사용된 평면 크랭크축의 변화가 적용된 엔진모델인것으로보입니다.

가장뛰어난 V8 엔진으로 최대 7200rpm 를 광고하는것은 정확히 AMG 블랙시리즈와 동일하기때문입니다.


엔진은 후륜으로 전달하며, 전기모터가 각 드라이브 축에 위치합니다. 전기출력은 201마력 (157kW) 모터가 적용되며

발할라의 복합출력은 699kW 입니다. 이 하이브리드 슈퍼카는 제로백이 2.5초 최고속도 350km를 자랑합니다.


AMG GT 블랙과 동일한 엔진을 사용하였지만 랩타임을 13초나 더 단축시켰기때문에.. 더 대단합니다.

발할라의 8단 듀얼클러치 자동변속기는 하이브리드의 기계적성능을 위한 특별히 제작되었다고 합니다.

후미에는 전자식 LSD가 장착되며, 무게를 가볍게 하기위해 후진기어를 삭제했다고합니다.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설정이 연비를위한것이 아님은 차량디자인을보고 바로알수있습니다.

전기로만 약 15km 밖에 주행할수없으며, 최대 130km 까지 속도를 올릴수있습니다.

페라리 SF90 스트라데일과 마찬가지로 발할라는 EV 모드에서 전륜구동으로만 작동됩니다.

WLTP 기준 200g/Km 복합배출량을 지니는데 이는 V8슈퍼카 치고 괄목한만한 수치입니다.


오일류를 제외한 무게는 1550kg 미만으로 매우가벼우며, 

개선된 차체는 241km/h 속도에서 600kg의 다운포스를 일으킬수있습니다.

이외에도 애스턴마틴은  발키리와 발할라 그리고 밴키쉬라는 별명을 가지고있는 엔트리 슈퍼카도 만들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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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 2 댓글 2

지피쿠스님의 댓글

확실히 AMG를 정상으로 이끈 토비아스 뫼어스가 CEO로 자리를 잡더니 애스턴마틴이 달라지는 거 같네요
이것도 이것이지만 앞으로 나올 엔트리 슈퍼카 기대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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