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스바겐코리아, ‘8세대 골프’와 ‘신형 아테온’ 출시... 3,625만4천원부터

작성자 정보

  • 운영자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본문

폭스바겐코리아, ‘8세대 골프’와  ‘신형 아테온’ 출시... 3,625만4천원부터

 

폭스바겐코리아가 ‘신형 8세대 골프(The Golf 8)’와 ‘신형 아테온(The new Arteon)’ 등 브랜드의 핵심 모델 2종을 동시 출시하며 2022년 수입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지난해 11월 부임한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폭스바겐 부문 사장 사샤 아스키지안(Sacha Askidjian)은 “폭스바겐코리아는 자동차 산업의 끊임없는 불확실성 속에서도 고객들에게 “합리적 프리미엄(Accessible Premium)”을 제공하기 위한 다양한 선택지를 마련할 예정”이라며, “그 시작은 시대를 초월하는 아이콘 ‘신형 8세대 골프’와 브랜드의 플래그십 세단 ‘신형 아테온’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Timeless Icon ‘신형 8세대 골프’, 6년간의 공백 깨고 해치백 시장 재건 나서

 

폭스바겐코리아, ‘8세대 골프’와  ‘신형 아테온’ 출시... 3,625만4천원부터

 

폭스바겐 골프는 1974년 첫 출시 이후 47년 간 브랜드를 대표해 온 ‘타임리스 아이콘’(Timeless Icon)이자 현재까지 3,500만 대 이상 판매된 폭스바겐의 핵심 모델이다. 한국에서도 2005년 법인 설립 이후 누적판매량 47,283대를 기록하며 폭스바겐코리아의 성장을 이끈 주역이기도 하다. 

 

신형 8세대 골프는 반세기에 걸친 골프의 헤리티지를 계승하면서도 깔끔하고 정제된 라인, 완벽한 비율과 다이내믹한 실루엣으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골프만의 디자인 언어를 정립했다.

 

인테리어는 운전자 중심의 인체공학적 설계와 한층 진화된 디지털화를 통해 미래 지향적으로 업그레이드 됐다. 10.25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콕핏 프로’와 10인치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직관적인 ‘터치식 조명제어 패널’과 ‘윈드실드 헤드업 디스플레이’로 완성되는 ‘이노비전 콕핏’을 통해 탁 트인 시각적 개방감과 함께 직관적인 디지털 인터페이스를 구현했다.

 

10.25인치 고해상도 디지털 계기반 ‘디지털 콕핏 프로’는 사용자 편의에 따라 클래식, 주행보조 시스템, 간소 모드, 총 3가지 뷰(View) 모드를 선택 할 수 있다. ‘디지털 콕핏 프로’ 좌측에는 ‘터치식 조명제어 패널’이 위치해 조명 기능을 더욱 직관적으로 조작 할 수 있도록 돕는다.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은 10인치의 넓은 디스플레이와 사용자 친화적으로 구성된 홈스크린 2.0을 포함한 인터페이스로 운전자에게 새로운 디지털 경험을 선사한다. 

 

또한 자사 컴팩트 모델 최초로 ‘윈드실드 헤드업 디스플레이’는 물론, ‘시프트 바이 와이어(Shift-by-Wire)’ 방식의 전자식 기어 셀렉트 레버 등이 적용돼 더욱 간결하고 미래 지향적인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골프는 세대를 거듭할 때마다, 동급 최고 수준의 기술을 적용해 보다 많은 이들이 프리미엄의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진화해왔다. 이번 신형 8세대 골프 역시 동급 컴팩트 세그먼트 모델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진일보한 제품 경험을 선사한다.

 

신형 8세대 골프에는 시속210km 까지 능동적으로 주행을 보조하는 ‘트래블 어시스트’를 포함한 최첨단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드라이브’가 기본 적용되며, 프레스티지 트림에는 가장 진화된 자동차 라이팅 기술 중 하나인 최첨단 인터랙티브 라이팅 시스템, ‘IQ.라이트’ 가 도입되어 ‘LED 매트릭스 헤드라이트’, ‘다이내믹 라이트 어시스트’, ‘다이내믹 코너링 라이트’를 통해 운전자의 더욱 편안하고 안전한 야간 주행을 돕는다. 전후방 “다이내믹 턴 시그널”은 골프의 역동적이고 우아한 존재감을 더해주는 역할을 한다.  

 

탄탄한 주행 성능과 밸런스를 기반으로 한층 진화된 신형 8세대 골프는 2.0 TDI 엔진과 7단 DSG 변속기의 조합으로 최고출력 150마력, 최대토크 36.7kg.m를 발휘해 더욱 경쾌하고 파워풀한 드라이빙 퍼포먼스를 선사한다.

 

두 개의 SCR 촉매 변환기가 장착된 트윈도징 시스템으로 질소산화물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차세대 EA288 evo 2.0 TDI 엔진을 장착했고, 복합연비는 동급 모델 최고 수준인 17.8km/l의 높은 효율성을 제공한다.

 

신형 8세대 골프의 가격은 2.0 TDI 프리미엄 3,625만4천원, 2.0 TDI 프레스티지 3,782만 5천원이며(개소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 1월 프로모션 혜택 적용 시 3,300만원대부터 구매 가능하다(프리미엄 모델 기준).

 

또한 ‘5년/15만 km의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사고차량 보험 수리 시 자기부담금을 총 5회까지 무상으로 지원하는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최초 1년, 주행거리 제한 없음, 사고 1회당 50만 원 한도)를 제공해 차량 유지 보수 비용의 부담을 낮췄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신형 8세대 골프 2.0 TDI’ 모델에 이어 올해 상반기, 고성능 가솔린 모델 ‘신형 골프 GTI’를 출시하는 등 골프 라인업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Beyond Beauty ‘신형 아테온’, 한번 더 진화한 브랜드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세단

 

폭스바겐코리아, ‘8세대 골프’와  ‘신형 아테온’ 출시... 3,625만4천원부터

 

폭스바겐코리아는 부분 변경 모델, ‘신형 아테온(The new Arteon)’을 출시하며 수입차 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세단 시장 공략에 나선다.

 

아테온은 예술적 디자인을 상징하는 ‘아트(Art)’와 영속성을 상징하는 ‘이온(Eon)’의 합성어로, 폭스바겐의 새로운 디자인 DNA를 대변하는 모델이자 세단 라인업의 플래그십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아테온은 한국 시장에 2018년 12월 첫 선을 보인 이후 3040 젊은 고객층의 까다로운 취향을 두루 만족시키며 두터운 고객 층을 형성했다. 그 결과 한국은 아테온의 세계 3대 시장으로 자리매김했다.

 

이번에 선보인 신형 아테온은 아름다움을 넘어 세단의 편안함, 스포츠카의 날렵함, 일상에서의 탁월한 실용성을 모두 겸비했다.

 

더욱 뚜렷해진 전면부 디자인과 날렵해진 캐릭터 라인으로 스포티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외관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며, LED 헤드라이트와 이어지는 라디에이터 그릴 라이팅과 리어 컴비네이션 램프로 더욱 우아하고 스포티한 패스트백 디자인을 완성했다.

 

신형 아테온의 실내 공간은 아름다운 외관 디자인과 일체감을 이루면서도 디지털화된 사용자 경험과 세련된 분위기를 자아낸다. ‘디지털 콕핏 프로’, ‘MIB3 디스커버 프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터치 인터페이스를 적용한 ‘멀티펑션 스티어링 휠’과 ‘공조 조절기’, 30가지 컬러의 ‘앰비언트 라이트’ 등으로 편의성과 심미적 완성도를 높였다. 또한 첨단 통합 운전자 보조 시스템‚ ‘IQ. 드라이브’가 기본 탑재돼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제공한다.

 

신형 아테온 역시 차세대 EA288 evo 2.0 TDI 엔진을 탑재하였다. 또한 이전 모델 대비 10마력 상승한 200마력의 최고출력과 40.8kg.m의 최대토크를 발휘할 뿐 아니라 15.5km/l라는 우수한 복합 연비를 제공한다. 어댑티브 섀시 컨트롤(DCC) 기술로 프리미엄 세단이 제공하는 편안한 승차감부터 스포츠카의 탄탄한 주행감까지 운전자가 원하는 폭 넓은 드라이빙 환경을 제공한다.

 

1월 출시되는 신형 아테온 2.0 TDI 프레스티지 모델의 가격은 5,490만 8천원(개소세 인하분 3.5% 적용, 부가세 포함)이다.

 

신형 아테온은 신형 8세대 골프와 마찬가지로  ‘5년/15만 km 무상 보증 연장 프로그램’과 ‘사고 수리 토탈케어 서비스’가 제공돼 고객의 총 소유비용 부담을 더욱 낮췄다.

 

여기에 1월 프로모션 혜택으로 중고 차량 반납 보상 프로그램인 ‘트레이드인’이 제공되어 폭스바겐 인증 중고차를 통해 기존에 타던 차량을 매각할 시 중고차 값을 제외하고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1월에 제공되는 ‘트레이드인’ 프로그램과 프로모션 혜택을 모두 적용하면 5,100 만원 대에 신형 아테온 구입이 가능하다.

 

또한 올해 상반기 중 사륜구동 모델인 ‘2.0 TDI 프레스티지 4모션’과 스포티한 디자인 사양을 더한 ‘2.0 TDI R-Line 4모션’을 출시하여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할 예정이다. 



관련자료

  • 서명
    자동차를 좋아하는 모든 분들과 함께 이야기하고 싶습니다 포인트 쌓으시면 주유권 드려요 ^^

 

댓글 6

00님의 댓글

  • 00
  • 작성일
폭스파겐은 맨날 디젤만 팔아 골프는 gti들어오면 되고 아베온은 가솔린즘 팔았으면 좋겠어

SVO7님의 댓글의 댓글

  • SVO7
  • 작성일
디젤만 파는 건 재고를 처리하려는 것이 아니라 가이드라인 문제입니다.

차량을 수입할 때 디젤차는 유럽의 가이드라인을, 가솔린 차는 미국의 가이드라인에 맞춰야하는데 중국도 아닌 한국 시장을 위해 가이드라인에 맞추자니 시간과 인력, 비용이 많이 들어가 제조사 입장에서 마진이 안 남습니다.

디젤 차는 몇 가지 서류만 거치면 끝이지만, 가솔린 차는 규제에 맞춰 세팅을 다시 해야하니 시간도 많이 걸리고 복잡합니다. 달에 몇 천대도 아니고 고작 몇 백대 팔자고 세팅을 다시 할 순 없죠. GTI나 R, 그리고 북미형 파사트의 경우에는 미국에도 파니 이미 가이드라인에 맞춰 세팅되어서 들여온 것이고요. 여담으로 벤츠 E350 같은 타사 유럽 가솔린 차량도 미국에 맞춰 세팅 된 차량을 들여오는 것이고, 굳이 남아공에서 포드 레인저를 수입하는 것도 같은 이유입니다.
3 럭키포인트 당첨!

LifeCamper55님의 댓글의 댓글

  • LifeCamper55
  • 작성일
ㄷㄷ. 항상 느끼는데 정말 잘 아시네요. 항상 배워갑니다!
4 럭키포인트 당첨!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이거때문에 쉐보레, 포드, 지프같은 미국브랜드는 반대로 디젤을 들여오기가 쉽지않죠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폭스바겐 미국에서 가솔린 차 많이 파는데 안 들여오잖아요ㅋㅋㅋㅋㅋㅋ 디젤 재고처리 하는게 맞죠.

베이글님의 댓글

  • 베이글
  • 작성일
다만 아테온이나, 티구안 특히 올스페이스 같은 경우는 다 북미에서도 판매 중인 차량들이죠.
아테온은 애초에 출시될 때는 가솔린으로 나오기도 했구요.
가이드라인에 따른 생산의 비효율성이나 작은 시장의 단점이라고 생각할 순 있겠지만
폭스바겐은 영 그저 본인들의 행정적 편의주의 사고방식에 의해서 디젤만 들여오는게 커보여서 밉상이네요.
가솔린만 들어오면 아테온 참 탐 나는데….

 

 

전체 1,511 / 1 페이지
RSS

최근글


새댓글


주간 회원 활동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