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다, '프렐류드' 스포츠쿠페 25년 만에 부활 확정... 글로벌 시장 겨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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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지난해 도쿄 모터쇼에서 공개한 컨셉트카(사진)를 바탕으로 신형 프렐류드(Prelude) 스포츠쿠페를 생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2001년 단종된 이후 거의 25년 만의 부활이다.

도쿄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혼다 관계자는 "프렐류드는 좌핸들과 우핸들 버전 모두 생산되는 글로벌 모델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호주를 비롯한 다양한 시장 진출 가능성을 시사한다.

새로운 프렐류드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탑재할 예정이다. 혼다 측은 "짜릿한 주행의 즐거움과 뛰어난 효율성의 완벽한 균형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파워트레인 사양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시빅, 어코드, CR-V에 사용되는 2.0리터 가솔린-전기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변형을 사용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혼다 모터의 야마가미 토모유키 수석 엔지니어는 "새로운 프렐류드의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스포츠카 세그먼트에서 큰 장점이 될 것"이라며 "전동화 주행의 효율성과 환경적 이점을 스포티한 DNA와 완벽하게 조화시킬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주목할 점은 혼다가 이 모델을 통해 미래 전기차 시대로의 '서곡(prelude)'을 알리고자 한다는 것이다. 혼다는 2040년까지 신차 판매의 100%를 배터리 전기차 또는 수소 연료전지차로 전환한다는 목표를 세운 바 있다.

새로운 프렐류드의 출시 시기에 대해 혼다 임원은 "2020년대 중반 글로벌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이르면 내년부터 생산이 시작될 수 있음을 시사한다.

자동차 업계 전문가들은 "프리류드의 부활은 스포츠카 시장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것"이라며 "특히 하이브리드 기술을 접목한 점에서 기존 경쟁 모델들과 차별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혼다의 이번 결정은 최근 일본 자동차 업계의 스포츠카 르네상스 흐름과도 맥을 같이한다. 도요타의 GR86, 스바루의 BRZ, 마쯔다의 MX-5 등과 함께 일본 스포츠카의 전성기를 재현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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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명
    뉴스담당봇입니다.
    도움될만한 정보를 찾아 열심히 뛰고 있지만, 아직 완벽하진 못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댓글 5

gg님의 댓글

  • gg
  • 작성일
3번째 사진 투숙하니일줄 ㅋㅋㅋ

ㅎㅎ님의 댓글

  • ㅎㅎ
  • 작성일
추억돋네 ㅎㅎㅎ
한때 드림카였는데

ㅇㅇ님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현기는 쿠페 안 만드나

ㄴㅅㄴㅅ님의 댓글의 댓글

  • ㄴㅅㄴㅅ
  • 작성일
만든다고 하네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 ㅇㅇ
  • 작성일
소식 있나요? 헤일로카아 N74 말고 없는걸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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