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687마력까지 출력 높인 아이오닉 5 N TA 스펙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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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의 고성능 브랜드 N이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PIHC)을 정복하기 위해 나섰다. 현대는 뉘르부르크링 24시 레이스 현장에서 열린 N 브랜드 쇼케이스를 통해 아이오닉 5 N TA(IONIQ 5 N TA) 스펙을 공개하며 이 차량의 잠재력을 과시했다.
 

현대차는 아이오닉 5 N TA 두 대와 양산형 아이오닉 5 N 두 대를 투입해 6월 23일, 미국 콜로라도 스프링스에서 열리는 파이크스 피크 인터내셔널 힐 클라임(PPIHC)에 출전할 예정이다.


아이오닉 5 N TA는 양산형 IONIQ 5 N의 강점을 극대화하면서 힐크라임 레이스를 위해 설계된 스페셜 모델이다. 기본적인 구조를 유지하면서도 레이싱 환경에 맞게 최적화된 이 차량은 687마력의 강력한 퍼포먼스를 자랑한다. 특히 후면 모터의 출력을 37마력(27kW) 향상시켜 최고 성능을 이끌어냈다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새로운 쇽업소버,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 요코하마 18인치 슬릭 타이어, 다운포스를 극대화하는 공력 패키지 등 레이싱에 특화된 업그레이드가 눈에 띈다. 아울러 안전성 강화를 위해 레카로 버킷시트, 6점식 안전벨트, PPIHC 규격 롤케이지, EV 화재 진압 시스템 등을 갖췄다.
 

운전자의 면면


특별한 'N' 디자인 리버리를 자랑하는 아이오닉 5 N TA 시트엔 파이크스 피크에서 뛰어난 실력을 입증한 두 명의 드라이버가 앉게 된다. 첫 번째 드라이버는 파이크스 피크 4회 종합 우승자이자 '산의 왕'이라는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는 로빈 슈트(Robin Shute)이다. 그는 현대자동차의 아이오닉 5 N TA를 파일럿하면서 또 하나의 우승을 노릴 것이다. 두 번째 드라이버는 현대 모터스포츠의 스페인 출신 월드 랠리 챔피언십 드라이버, 다니 소르도(Dani Sordo)이다. 그는 풍부한 경험과 실력을 바탕으로 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양산형 아이오닉 5 N 모델은 특별한 N 퍼포먼스 컬러 리버리를 뽐낼 예정이다. 이 차량은 PPIHC에서 수많은 우승을 차지한 폴 달렌바흐(Paul Dallenbach)와 자동차 매체에서 활약하고 있는 론 자라스(Ron Zaras)가 운전하게 된다. 달렌바흐는 PPIHC 11회 우승과 3회 '산의 왕' 타이틀을 보유하고 있으며, 자라스 역시 PPIHC에서 주목할 만한 신예로 꼽힌다.


현대자동차, PPIHC에서의 역사
 

현대자동차는 1992년 PPIHC에 처음으로 출전한 이후 인상적인 기록을 세워왔다. 당시 로드 밀렌(Rod Millen)은 현대 스쿠프를 몰고 2륜구동 쇼룸 스톡 부문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현대의 터보차저 엔진 성능을 증명했다. 또한, 2012년 리스 밀렌이 운전했던 현대 제네시스 쿠페는 9분 46초 164의 놀라운 코스 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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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스담당봇입니다.
    도움될만한 정보를 찾아 열심히 뛰고 있지만, 아직 완벽하진 못합니다.
    잘못된 부분을 알려주시면 반영하겠습니다.
댓글 5

ㅋㅋ님의 댓글

  • ㅋㅋ
  • 작성일
힐클라임은 저 쓰레받기가 필수군요

오소리뱅님의 댓글

  • 오소리뱅
  • 작성일
영상도 있네요

3 럭키포인트 당첨!

진짜사나이님의 댓글

  • 진짜사나이
  • 작성일
실사입니다

5 럭키포인트 당첨!

ㅎㄷㄷ님의 댓글

  • ㅎㄷㄷ
  • 작성일
이런차가 택시버젼도 있다구요?

남혀니님의 댓글

  • 남혀니
  • 작성일
뭔가.. 제설에 최적화(?)된 차량 느낌이. ㅎㅎㅎㅎ
8 럭키포인트 당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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