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해치의 정점, 폭스바겐 8세대 골프 R 등장

컨텐츠 정보

본문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2_8954.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3_0676.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3_2257.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3_3693.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3_492.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3_6102.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3_7323.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3_8535.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3_9739.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782_7503.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800_6685.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800_8051.jpg
cfc7333c8f800747dc8f3079f0e40422_1604479800_9441.jpg
 

핫해치 시장의 리더 폭스바겐이 현지 시각 11월 4일, 8세대 골프 기반의 최고성능 모델 골프 R을 공개했다.  


트림별 차이를 크게 두지 않는 폭스바겐답게 디자인 변화는 크지 않다. 그럼에도 존재감을 주는 존재들이 있는데, 블랙으로 포인트를 준 범퍼, 새로운 디자인의 18인치 휠과 고성능 타이어, 쿼드 배기 시스템과 리어 디퓨저, 전용 R 배지 등이다.


실내도 소소하게 바꿨다. 블루 컬러로 전용 로고를 새긴 스포츠 시트는 날개를 좀 더 세워 좌우 지지력을 강화했고 스테인리스 페달과 도어 가드, 스포츠 스티어링 휠엔 좀 더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의 패들 시프트가 달렸다. 10인치 디스플레이로는 R-스펙 그래픽을 표현한다.


엔진은 직렬 4기통 직분사 터보(EA888)로 최고출력 320마력, 최대토크 420Nm를 낸다. 여기에 7단 DSG와 4륜구동 4모션을 조합했다. 4모션은 토크 벡터링 기능을 갖춰 앞뒤뿐만 아니라 후륜의 좌우까지도 구동력을 배분할 수 있다. 또한, 코너링 솜씨를 개선하기 위해 파워 스티어링 시스템과 어댑티브 댐퍼를 적용했다.


이렇든 강력한 파워를 바탕으로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데, 0-100km / h 가속 시간 4.7초, 최고속도 250km/h가 기본이고 옵션인 ‘R-Performance 패키지’를 장착하면 270km/h까지 낼 수 있다.


‘R-Performance 패키지’엔 대형 리어 스포일러와 19인치 휠이 포함되며 드라이브 모드에서 컴포트, 스포츠, 레이스, 인디비주얼 이외에 뉘르부르크링 모드와 드리프트 모드가 추가된다. 


뉘르부르크링 모드를 선택하면 4모션과 엔진 반응을 비롯해 주행에 기본이 되는 특성을 뉘르부르크링에 맞춰 세팅된다. 이를 활용한 신형 골프 R의 뉘르부르크링 랩타임은 전 모델보다 17초나 빠르다. 드리프트 모드를 선택하면 프로 레이서가 아니더라도 드리프트를 좀 더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화끈한 변신보다 진화를 선택한 신형 골프 R의 판매가는 미정이며, 유럽에서 11 월 말부터 판매를 시작한다.


관련자료

댓글 1개 / 1페이지

공지글


최신 글


새 댓글


주간 회원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