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로드스터

작성자 정보

  • 이종석 작성
  • 작성일

컨텐츠 정보

  • 22,889 조회
  • 3 댓글
  • 2 추천
  • 0 비추천
  • 목록

본문

얼마전 람보르니기는 무르시엘라고 로드스터를 소개 했었죠. 인터넷 포럼에서 알게된www.400gt.com의 운영자 Fred Paroutaud의 협조로, 이 시승기 줄거리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그는 Robb Report라는 잡지사의 도움으로 올 6월에 람보르기니 공장 방문해 이 로드스터를 시승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고 합니다. 하여 프레드에 고마움을 표하며,그 또한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원함으로써, 앞으로도 그의 색다른 시승기에 기대를 걸어 볼만 합니다.

글 : Fred Paroutaud
사진: Stephane 과 Umberto
드라이브 : Dong Kott & Fred
note : 아래 사진들/클릭빅


우리가 공장에 나타난 그 날 아침은 이슬비가 내리고 있었다. 여러분이 여기에서 보는 차량은 로드테스트나 인도 준비가 되어 있는 것들이다. 양산은 오른쪽에서 되고 있다. 무르시엘라고 그리고 가야르도 조립라인은 서로 어느 정도 마주 보며 운영되고 있다.

f70b05b4.jpg

차량이 인도와 테스팅을 위해 테이프 쳐져 있는 것을 보여주는 깔끔한 사진.

f70b05c8.jpg

어느정도 인도 채비를 갖춘 무르시엘라고.

f70b05a1.jpg

R&T에서 나온 Dong Kott가 무르시엘라고의 "e-drive"(페달 시프트)를 다룰 것이다.

f70b0588.jpg

Sergio Fontana (람보르기니 홍보 실장)이 우리를 안내 할 사람이고, 은색 가야르도를 타고 길을 안내 한다.

f70b05b1.jpg

밖에 나와선 줄곧 터럭 뒤 꽁무니만 쫒고 있다.

f70b05ba.jpg

또는 기차

f70b05b7.jpg

또는 경찰, 그들은 오늘 우리의 멋찐 시승기를 위해 180도 바뀌어 버렸다. 솔직히 그들이 우리 편인지 아닌지, 말 할 수가 없었다. 하지만 분명히 그들이 도로를 깨끗이 청소해 주어서 우리가 안전하게 두 차선 다 사용 할 수가 있었다.

f70b056f.jpg

비로소 하늘이 좀 밝아지기 시작 했고, 진정한 드라이빙이 시작 된다. Dong의 모습

f70b057e.jpg
사진 찍을 채비를 갖추기 위해 멈춘다.
f70b0576.jpg

사진사(stephane Foulon-왼쪽, Umberto Guizzard-오른쪽) 아우디 스테이션 웨건 뒤에 앉아 있고, 우리 앞에서 찰칵찰칵 소리를 내고 있다.

f70b05c5.jpg

코너에 그들이 걸터 있는 모습이 꽤 재미있네.!! (특히 다시 짐을 싣을 때)아우디의 타이어는 코너에서 미친 것 처럼 끽끽거리고 있는데, 반면 슈퍼카 무르시엘라고는 최적의 핸들링으로 쥐 죽은듯이 조용히 뒤따른다.

f70b05ae.jpg

이 사진사들은 쓸만 하다. 커버사진? 도로엔 많은 공간이 없는 것을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사진사들은 전형적으로 다가오는 차선에서 운전을 하고 있다.

f70b059b.jpg

여기선 대단히 좋은 많은 사진들이 찍혀서, 여러분은 잡지를 사야만 할거에요. Robb Report 11월 호.

f70b0586.jpg

무르시엘라고 레인 기어를 넣고 남은 드라이브를 위해 절정을 이룰 시간.

f70b05c4.jpg

턴을 위해 언덕으로 차를 끌고 가기 전, 마지막 몇 분의 준비.

f70b058f.jpg

환상적인 시골길에서 up 드라이빙. 사진을 다시 찍기 전 몇몇 주의사항.

f70b0585.jpg

재미가 쏠쏠 한 도로. 무르시엘라고는 폭이 넓은 차량이고, 도로는 폭이 좁고 구비지다. 하지만 이 로드스터 움직임은 상당히 좋다. 교활한 턴 보다 사진사의 지시에 더 집중을 하면서 단지 계속해서 가기만 하면 된다.

f70b059f.jpg

차량은 뒤에서 보면 대단하다.- 확실히 우리가 하는 것 보다 낫다.

f70b057c.jpg

왜 이 사람은 웃고 있는 거야!! 너는 여기서 말 그대로 top of the world에 있는 거야.(Fred Paroutaud)

f70b05cc.jpg

Dong는 Stephane과 Umberto는 차량운행 중에 사진을 찍기 시작 하자 턴을 한다.

f70b058b.jpg
Dong이 언덕 아래로 날아 가자 Umberto는 Dong의 클로즈업을 위해 직접 자세를 취한다.

f70b05aa.jpg

Stephane이 계속되는 사진 촬영을 위해 트렉의 안쪽을 선택한다.

f70b05b5.jpg

솔직히, 난 이것에 익숙 할 수 있었다. 로드스터는 운전하기엔 폭풍과도 같은 것이고 커버를 지나는데 아무 노력을 안들이고 나를 잡아 당기더군.

f70b057a.jpg

Stephane과 Umberto는 적당한 빛을 측정하기 위해 항상 하늘을 보고 있다. 내가 Stephane에게 내 Nikon의 White balance 설정 하는 것을 물어 보자, " 그냥 자동으로 나두세요, 그렇지 않으면 너무 복잡해져요."라고 조언을 한다. 그는 고개를 흔든다. 그리고 여러분들은 이 친구들이 그들이 찍는 전체시간을 아주 철저히 계산 하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될거에요.
note : white balance -사진촬영에 있어 하얀색을 하얗게 보여 주게 하는것.

f70b05a2.jpg

우리는 서서히 식욕이 돌았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Claudia와 Sergio는 이것을 눈치채고 스낵을 먹으려 멈춘다. 몇 번 멈춘 후에 점심을 먹었다.

f70b0579.jpg

지금은 디지털 세상이다. 스테판이 사진을 바이트로 다운로드 하면서 "필름 만큼이나 괜찮은데." 라고 한다.

f70b0596.jpg

발길을 돌리자 차들이 늘어 난다.

f70b05c0.jpg

하지만, 지나 가는 찰나이다. 무르시엘라고는 뒤에서 보면 야수이다. 그것은 아마 대부분의 드라이브들이 생각 할 수 있을 것 같은 유일한 장면인다. (차량들간에 뚜렷한 대조를 주목)

f70b05b9.jpg

사진 찍기가 끝나기 전 마지막 stop.


f70b0570.jpg


역 직원들이 자랑스럽게 카메라 폰을 이용해 사진을 찍는다.

f70b05a6.jpg

이탈리안 "Hurst"는 드라이빙 마지막까지 적절하게 중단시키는 것 같다.

f70b0582.jpg

우리가 정심을 위해 차량을 주차시키고 돌아 갈 때에는 그들은 가버리고 없었다.- 공장으로 훽 가버렸다. 우리 모두는 아우디 웨건에 꼭 껴서 현실로 복귀한다.

f70b0592.jpg

두말할 필요 없이 지속되는 동안은 재미가 있었다.
오늘 이 시승을 가능하게 해준 Robert Ross와 Robert Report에게 큰 감사를
드립니다.
- And Big thanks to Fred-

 



관련자료

댓글 3

이종석님의 댓글

  • 이종석
  • 작성일
지송 위 글 중에 맨위에 보면 6월 방문이라고 되어 있는데, 7월 임을 정정합니다.

김남훈님의 댓글

  • 김남훈
  • 작성일
잘 봤습니다.

권기영님의 댓글

  • 권기영
  • 작성일
좋은 사진들이네요...ㅎㅎ<BR>

 

▶ 하이튜닝 ◀ 테슬라 사이버트럭 오프로드 튜닝 버전

▶ 하이튜닝 ◀ 맥스크루즈 후속? 싼타페 롱버전

▶ 하이튜닝 ◀ 올 뉴 싼타페 갤로퍼 에디션

▶ 하이튜닝 ◀ 기아 K5 페이스리프트 사진

 


전체 249 / 13 페이지
  • 스바루 임프레자 S204
    등록자 박석진
    등록일 02.27 조회 26861 추천 0 비추천 0

    궁극의 주행성능을 목표로 태어났다 임프레자를 베이스로 스바루 모터스포츠를 총괄하는 STI가 엔진을 비롯해 서스펜션, 보디의 공력특성까지 철저하게…

  • 2006 Dodge Magnum SXT
    등록자 김우원
    등록일 03.28 조회 20345 추천 0 비추천 0

    저번과 같이 ㅋ 이 글은 카액션에 먼저 게시했던 글입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세요~ㅎ ----------------------------------…

  • 폭스바겐 뉴비틀 까브리올레 시승기 댓글 2
    등록자 정경칠
    등록일 11.29 조회 40554 추천 1 비추천 0

    안녕하십니까?첨으로 글 올려봅니다.렌트카이고 또 출시한지 얼마되지않은(주행거리 2000Km)라 정확한 성능을 말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생각되나 제…

  • 450마력 Vortec Supercharged 머스탱 GT 댓글 9
    등록자 김우원
    등록일 11.29 조회 17354 추천 10 비추천 0

    오늘 심심해서 밖에서 혼자 자전거 기어 좀 맞추고 있는데 친구들이 오더군요..그러더니 들어가려고 하는 저를 붙잡더니 450마력짜리 머스탱이 오고…

  • 닷지 바이퍼 GTS 댓글 3
    등록자 권규혁
    등록일 04.01 조회 21411 추천 0 비추천 0

    지금까지 타본 적지않은 자동차중에서 가장 인상적인 차를 꼽으라면 페라리 F-355와 함께 다지 바이퍼 GTS를 꼽을 수 있을것 같습니다. F-3…

  • 닛산 GT-R 시승기(4WD/6AT) 댓글 3
    등록자 박석진
    등록일 05.24 조회 34863 추천 0 비추천 0

    데뷔로부터 반년의 시간이 지난 「닛산 GT-R」. 언덕길에서 고속주행까지, 비 속의 일반도로 시승으로 밝혀낸 “멀티 퍼포먼스·슈퍼카”의 실력이란…

  • 뉴비틀 카브리올레 시승기 2 댓글 8
    등록자 김재철
    등록일 11.29 조회 29174 추천 2 비추천 0

    시승차를 가지고 직접 3~4시간을 타고 느낀 소감을 짧은 글 솜씨지만 적어보겠습니다.(참고로 제가 계약한 이 뉴비틀 카브리올레가 다음주에 출고가…

  • 현대 아반떼 N 프로토타입 리뷰 댓글 4
    등록자 hongbo1130
    등록일 11.17 조회 31888 추천 0 비추천 0

    2021 현대 아반떼 N은 아마도 연타석 홈런을 칠것입니다.지난 한해동안 가장 놀라운 신차는 벨로스터 N이였습니다. 이는 펑키하고 비대칭 해치백…

  • BMW X drive comparison test 후기 댓글 5
    등록자 박홍주
    등록일 04.17 조회 38784 추천 0 비추천 0

    우리의 영도자 홍주님의 영도력으로 아주 좋은 이벤트에 참가하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은헤에 보은코자 반드시 시승기를 써야겠기야, 늦은 밤에 오늘의…

  • 티구안 시승기 (2.0T 200마력 2WD) 댓글 3
    등록자 박석진
    등록일 07.08 조회 36814 추천 0 비추천 0

    예전에 동네 VW 매장에 들렀을 때 GTI 시승 거부 당한적이 있어서 이번에는 그냥 눈요기만 하려고 또 다시 같은 매장을 방문했습니다. 뭐, 예…

  • 벤츠 GLE400D 1천키로 시승/구입후기 댓글 9
    등록자 오토스
    등록일 12.17 조회 28773 추천 1 비추천 0

    매우 장문이고차에대한 심도깊은 지식은 없으니큰기대 없이 보시면 되겠습니다.지루한 지극히 개인적인 내용이 될수있으며깊이있는 리뷰를 원하시는분이라면…

  • 시보레 SSR 댓글 8
    등록자 권규혁
    등록일 11.29 조회 17905 추천 6 비추천 0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차종은 이제 진부한 얘기가 되어버린지 오래입니다. 두가지 이상의세그먼트를 조합해 하나의 차에 구현시키는 것도 이제는 보편화되…

  • 포르쉐 카이엔 터보S 두바이 시승기 댓글 1
    등록자 박석진
    등록일 04.27 조회 29982 추천 0 비추천 0

    가격인하 공세에 타협은 없다 카이엔은 포르쉐의 첫 SUV로 2002년 데뷔했다. VW와의 공동 개발 프로젝트로 플랫폼으로는 폭스바겐 투아렉과 공…

  • 미쓰비시 랜서 랠리아트 댓글 2
    등록자 박석진
    등록일 08.28 조회 35605 추천 0 비추천 0

    란에보(랜서에보룰션)만큼 하드한 스포츠성은 필요 없고 갤랑 포르티스(수출명 랜서)의 움직임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면…랜서 랠리아트가 딱이다. 실제…

  • 2001년식 그랜저 XG 2.5 롱텀(?) 시승기 댓글 20
    등록자 이상석
    등록일 11.29 조회 25141 추천 2 비추천 0

    먼저, 전 90년생으로 겨우 중1에 불과하고 그러므로 운전은 한번도 해본적도 없고 고3이 되기 전짜기는 불가능 하다는 것을 밝혀둡니다..(그래서…

알림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