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마쯔다 MX-5 미아타 R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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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전자치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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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Mazda MX-5 Miata RF Test Drive Review: Ahead Of The Curve

코너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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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s BuzzScore?


2021 Mazda MX-5 Miata RF Changes: What’s the difference vs 2020 Mazda MX-5 Miata RF?

작년 미아타와 무엇이 바뀌었을까요?


There are no significant changes for the 2021 MY. Apple CarPlay and Android Auto are now standard, while Apple CarPlay is available in wireless form, and there's a new white Nappa leather option. The 100th Anniversary model has also been dropped from the line-up in the US.


애플 카플레이와 안드로이드 오토가 기본적용되었으며, 이제 애플카플레이는 무선연결도됩니다.

추가로 하얀색 나파가죽 옵션이 제공되며, 100주년모델의경우 북미에선 출시되지않습니다.


The Mazda Miata isn't the world's best selling convertible sports car by accident, and the fourth generation sticks to the recipe that keeps it successful: Two seats, a small footprint, rear-wheel drive, a naturally aspirated engine that delivers just the right amount of power, and a 50/50 balance of its minimal overall weight. As a result, the MX-5 is often held up as the epitome of a driver's car. But, for the most part, it's always been missing a hardtop coupe variant, which is where the MX-5 RF steps into the picture with a retractable hard-top rather than a cloth soft-top. The RF is to the regular roadster as a Porsche 911 Targa is to the 911 Cabriolet.


마쯔다 미아타의 경우 세계에서 가장 잘팔린 컨버터블 스포츠 카 입니다. 그냥 고스톱 쳐서 딴 자리가 아닙니다.

두개의 시트, 후륜구동, 자연흡기, 50:50 무게배분 의 요리법을 잘 조합한 성공적인 차량입니다.

거기에 RF 버전은 하드탑이며 이는 포르쉐 911 타르가와 같이 일반 뚜따와는 조금은 다른 위치의 차량입니다.


They're two sides of the same coin, with the RF adding a dose of refinement and noise insulation to an already exceptional package. Don't think the MX-5 Miata isn't a sophisticated car, though. In its latest incarnation, Mazda's 2.0-liter Skyactiv engine has been tweaked and given lighter internals and now produces 181 horsepower and 151 lb-ft of torque, which aren't big numbers. However, the MX-5 should never be defined by numbers. It's about the driving experience, and that's why we're revisiting the largely unchanged 2021 model to see how it holds up after six years on the market, especially when rivals like the Subaru BRZ and Toyota 86 are about to launch all-new versions.


동전의 양면성처럼 RF 는 조금더 방음에 신경을쓰게되었고, 무게가 증가하게되었습니다. 좋은게있으면 안좋은것도 따라오죠.

그렇다고 하더라도 MX-5 미아타는 정교함이없지는않습니다. 마쯔다의 2리터 스카이 액티브엔진은 최신형엔진으로,

가벼워진 무게와 181마력의 출력을 냅니다. 물론 이차는 출력으로 타는차가아니기때문에,

이번 출시한 스바루 BRZ와 도요타 86 사이에 포진하여 경쟁할수있는 모델이기도합니다.


Pros and Cons - 장단점

  • Styling works with Targa-style roof
    • 타르가 스타일의 뚜따
  • Better noise insulation compared to soft-top
    • 소탑에 비해 조용해진 RF 접의식하드탑
  • Epic fun, even at slow speeds
    • 느린속도에서도 엄청재밌음
  • Fantastic manual gearbox
    • 수동뽕맛
  • Apple CarPlay and Android Auto finally available as standard
    • 애플카플레이 기본탑재
  • Cabin quality is great
    • 실내 품질 좋음
  • Not made for tall people
    • 키큰사람은못탐
  • Poor cargo and small-item storage capacity
    • 트렁크에 뭐 싣을생각하지마세요
  • Automatic transmission doesn't fit the overall package
    • 오토는 사지마세요
  • Not as balanced as previous-generation Miatas
    • 전작 미아타만큼 벨런스는 좋지않음


2021 Mazda MX-5 Miata RF Trims

See trim levels and configurations:

TRIM ENGINE TRANSMISSION DRIVETRAIN PRICE (MSRP)
Club

2.0L Inline-4 Gas

6-Speed Automatic

6-Speed Manual

Rear-Wheel Drive

$33,045
Grand Touring

2.0L Inline-4 Gas

6-Speed Automatic

6-Speed Manual

Rear-Wheel Drive

$34,525


MX-5 Miata RF Hardtop Ex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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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으로는 표현하기어렵지만, 마쯔다 MX-5 미아타는 작습니다. 주차장에 넣었을때 더 작습니다.

그러나 작은 차체인만큼 무게도 가볍기때문에 굳이 비난할 거리는 아닙니다.

RF 리트럭터블 패스트백 (Retractable Fastback) 은 타르가 형식의 부분분리된 하드탑 미아타 입니다.

뚜껑을 닫을때 스포티한 쿠페로 보이며, 이번세대는 조금더 세련된 디자인으로보입니다.

단점으로는 아주 느린속도로 작동하며.. 정말 열고닫는것이 오래걸립니다.


모든 RF 모델에는 기본적으로 LED헤드라이트와, 테일라이트, 주간주행등이 적용되며, 17인치 휠이 표준적용됩니다.

그랜드투어링의경우 오토 헤드라이트와, 어뎁티브 프론트 라이트가 적용되어 편의성이높으며,

클럽모델의경우 전면부에 블랙 립스포일러를 설치하여 좀더 스포티한 모습을 보이는모델입니다.


MX-5 Miata RF Perform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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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능에대한 지표로 출력으로만 판단하는것은 잘못되었다라는것을 깨닫는순간입니다.

일반적인 EV 차량들이 제로백 4초가 나오고 머슬카들이 쿼터마일을 줄여가는 시대에서

미아타가 보여주는것은 그러한 가속도가 아닙니다.


중요한것은 속도와 운전자의 스릴이 연관관계에 큰 역할을 하는것이 않는다는 점을 미아타가 증명해냈습니다.

멕라렌 F1, 페라리 F40, 로터스 엘리스, 포르쉐 911, 오리지널 골프 GTI, 란시아 스트라토스 등의 공통점은?

가벼운 무게입니다. 무게는 자동차의 적이며, 성능 핸들링 연비 모든요소에 영향을 미칩니다.

마쯔다는 전방엔진, 중간 운전자, 후륜 구동 을 고수하면서 미아타라는 아이콘을 만들어 냈습니다.

출력은 181마력밖에 안됩니다 그렇다면 핫해치진 골프 GTI가 등장하면? 맞습니다 따라잡힐겁니다.

그렇지만 우리는 미아타를 사는겁니다. 우리는 신경쓰지않습니다.


5030시대에 사는우리에게 속도란 어찌보면 중요할수있습니다.

그래도 미아타는 어떤속도에서도 재미를주며, 법을 어기지않고 즐겁게 탈수있는차량입니다.


Engine and Trans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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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타는 181마력 자연흡기 2리터 4기통엔진을 사용합니다. 숫자는 중요하지않습니다.

출력대 비율이 중요하며, 이는 거의 핫해치에 가까운 추중비를 지닙니다.

최고출력의경우 7천알피엠에서 제공되므로, 최고의 스릴을 겪기위해선 계속해서 레드라인으로 엔진을 몰아부쳐야합니다.

이러한 중독성있는 변속은 오로지 수동에서만 느낄수있습니다. 


Handling and Driving Impressions

미아타는 현재까지 가장 가볍고 컴팩트한 차량입니다. 단단한 섀시, 완벽한 중량배분, 슈퍼카와같은 축간비율을 지닌차량입니다.

허나 RF 등급의경우 하드탑이다보니, 조금더 무게가 늘어났습니다. 기본형 소탑이 조금더 벨런스가 좋지만 

하드탑인 RF 도 디자인을 선호하신다면 큰 단점은 아닙니다.


미아타를 운전하려면 몇가지 운전노하우를 익혀야합니다. 엔진이 강하지않기때문에, 거동부터 파악해야합니다.

브레이크를 일찍밟게되면 앞이 노즈다운이 일어나고, 리어가 가벼워지는현상이 나타납니다.

출력을 너무 일찍 발휘하면 언더스티어가 발생합니다.

이차에 대한 리듬을 맞출주알아야됩니다. 실수에대한 피드백이 마진없이 즉각적으로 반응하기때문에..

운전자는 차량을 수족처럼 움직일수있어야하며 차량에대한 신뢰를 얻어야합니다.


MX-5 Miata RF Interi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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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쯔다의 실내는 잘 만들어졌고 보기에도 좋습니다. 미니멀리즘의 레이아웃과 3개의 다이얼 방식의 송풍구

그리고 아이패드와 같은 화면이 상단에 볼트로 고정되어있습니다. 계기판은 아날로그 방식이며,

대형 타코미터가 중앙에 자랑스럽게 자리잡고있습니다. 하드탑은 소프트탑보다 차음이 더 우수하지만, 실용성에서는 아쉽습니다.

유일한 단점은 공간부족입니다. 신발을 신고 큰 키의 사람이 차를탄다면 앞유리에 시야가 방해될것이고, 

소프트탑도 별반 차이는없을것입니다.

작은차체는 적은 수납공간입니다. 팔걸이 아래의 보관함은 핸드폰도 들어가지않으며, 

탈착식 컵홀더는 방해가 될뿐입니다. 좌석뒤에 잠금식 보관함이있는데 사용하기도 까다롭습니다.

소탑의경우 트렁크 공간을 사용할수있지만 RF 하드탑의경우 많이 실용성이 떨어집니다.


이외에도 마쯔다 J.D. 에서 좋은점수는 못받았습니다. 스포츠카 이고 경량이다보니 충돌테스트도 하지않았습니다.

그래서 MX-5 미아타 RF의 경우 3년 36000마일 기본보증과 5년 6만마일 파워트레인 보증을 제공하합니다.


안전의 주요 특징으로는 4개의 에어백, 트랙션 컨트롤, ABS 브레이크, 후방카메라, TPMS 가 제공됩니다.

시티브레이크, 사각지대 모니터링 , 후방경보 차선 이탈경고, GT의경우 레인감지 와이퍼, 자동헤드라이 등이제공됩니다.



결말

그래서 2021 마쯔다 MX-5 미아타 RF는 좋은 스포츠카 일까요?


간단합니다. 동급차종에 경쟁자가 없는 이유가있습니다.

주말운전이든 일상운전이든 트랙에 하드코어하게 놀든간에 이차량은 차쟁이를 위한 차량입니다.

더 비싼 로드스터에 더많은 돈을쓸쑤도 혹은 더 멋진 하드탑에 더 비싼비용을 낼수도 있습니다.

직빨차량, 화려한실내, 브랜드밸류등 위로는 더 올라갈수있으나,

MX-5는 타의추종을 불허하는 실뢰성과 효율성 순수한 드라이빙 느낌을 제공합니다.

곧 MX-5는 수명이 거의 다 될때가 있겠지만 애플카플레이와 기타옵션등으로 연명해나가고있습니다.

RF 하드탑의경우 보기에는 정말 좋아보이지만 실용성이 떨어지고, 무게감이 느껴지는차량입니다.

결론은 마음에 들면 사면됩니다.



2021 Mazda MX-5 Miata RF Comparisons

경쟁모델과 비교mazda-mx-5-miata-carbuzz-752295.jpgtoyota-86-carbuzz-853420.jpg


COMPETITOR HORSEPOWER MPG PRICE (MSRP)
Mazda MX-5 Miata RF 181 hp 26/34 mpg $33,045
Mazda MX-5 Miata 181 hp 26/34 mpg $26,580
Toyota 86 205 hp 21/28 mpg $27,060


2021 Mazda MX-5 Miata RF vs Mazda MX-5 Miata


The RF MX-5 was introduced to offer a more refined daily experience. The hardtop roof provides better insulation against noise, and it has minimal impact on the dynamics. Better yet, you don't have to manually raise and lower it. Still, if refinement is high on your list, virtually any coupe out there will do a better job. The MX-5 has always been about the roof-down roadster experience, and in our opinion, the soft-top still does a better job, not least of all because the soft-top lowers the weight and improves the practicality.


A base Miata with a soft top, which you want, starts at $26,830. You only get the basics in terms of comfort and infotainment, but if you're in the market for an MX-5, it's the driving experience that matters. The entry-level soft top represents a massive $6,215 saving over the base price of the RF, but the latter comes in a higher standard spec. On a like-for-like basis, the RF is still nearly $3,000 more. We can't quite justify this, so we'd rather opt for the soft-top and enjoy the Miata the way it was meant to be enjoyed. But we wouldn't fault you for picking the RF.



2021 Mazda MX-5 Miata RF vs Toyota 86


While, historically, the Miata RF would've been a great comparison with the Toyota 86 due to its hardtop nature, in 2021, there isn't an 86. That's because the all-new 2022 GR 86 has just been unveiled, and things don't look good for the Mazda. That's because the 2022 GR 86 has a larger, 2.4-liter boxer engine, now generating 228 hp and 184 lb-ft of torque, with a better torque curve, too, which should make it counter its heftier weight to provide ample performance to rival the Miata RF. But it's vastly more practical, retaining a 2+2 seating arrangement and boasting a relatively spacious trunk. Compared to that, the Miata RF is completely impractical. However, for most Miata buyers, the ability to go topless is what will always matter, and the fact that the 86 is a fixed-roof coupe means that it'll never even cross their minds.


We'll have to wait and see how the new 86 drives, but the competition may now be closer than ever between these two rivals. And the fact that there may not be a new Miata for a few years means Mazda could be in for a tough time.



https://youtu.be/lUTGYbJr73Y



위 번안은 짧은실력으로 원할하지않게 번역되었습니다.

그점 양해해주셔서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아래의 관련링크로 눌러서 보신다면 원문으로 보실수있어서 그쪽참조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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