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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 내연기관은 2035년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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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은 아마도 2035년까지만 내연기관을 판매를 희망할것으로 보입니다.


아마도 몇년이 더 남긴했지만, 모터헤드들(차쟁이) 들에게는 슬픈소식이 될것입니다.

유럽연합에서는 2035년부터 판매되는 모든 신규 승용차에대한 배출가스가 0만이 될것으로 예상이됩니다.


포르쉐 911과 BMW 3시리즈의 태생이자 고향이며 운전의 재미라는 측면을 만들어낸 유럽은

이번 개편을통해 2050년까지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려는 큰 노력을 하는것으로보이며,

그로인해 이러한 변화는 점진적으로 이루어 질것으로 보입니다.


폭스바겐그룹, BMW, 메르세데스 벤츠 와 같은 유럽 자동차 회사들은 이를 수용할것으로 예상되며,

거기에 폭스바겐은 가장 선두로 먼저 적극 수용할것같습니다.


정부는 재생에너지 사업을 점진적으로 증가시키는 목표를 가지고있고,

주행가능거리에 불만인 전기차들을위해 주요 고속도로의 매 59km 마다 충전소를 걸립할것입니다.

수소충전소도 매 약 150km 사이마다 설치될것으로보입니다.


유럽은 조금은 극단적으로 2035년까지 접근을하고있으며, 미국도 그다지 먼 목표는 아닌것으로보입니다.

[메르켈 총리의.. 탄소중립화가.. 자동차 제조업계로는 큰 화두가 되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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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이후에도,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등을 유예기간을준다면,

14~15년 풀체인지 2번 즉 2세대는 더 판매가 가능하지만,

생각보다 EV와 플러그인 판매량이 높을경우에는

앞으로 수소차량 판매로 CO2 생산량을 마이너스하고,

고급 내연기관차량의 발생치를 벌금을 무마하는 단꼐로 진행할것으로예상됩니다.

유투버 XX 에따르면, 대략적으로 5~7천만원짜리 차량에서 

나오는 CO2 벌금이.. 약 천만원정도 된다고한다면..

고급브랜드인 포람페 등은 벌금내면서도 판매가 가능할것같고,

독일 국가내에서 제조하는 차량회사들부터 맞을것같으니,

스위스나 다른 타 국가들은 조금더 내연기관이 연명이 가능할것같다라는 개인적인 생각도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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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쌥쌥이님의 댓글

참나... 정치 때문에 애꿏은 내연기관만 죽어나네요... 유럽이 저런다 해도 미국이나 다른나라는 여전히 내연기관 선호도가 높아서... 힘들어 보입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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