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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서 못 파는 기아 텔루라이드, GV80보다 비싸게 팔린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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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미국 대리점 일부에서 텔루라이드의 기존 가격에 최대 1만8000달러(약 2000만원)의 웃돈을 요구했다는 소식입니다. 

기존 가격에 웃돈을 더하면 GV80, GLE, Q7의 미국 가격보다 비싸진다네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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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

ㄷㅅ님의 댓글의 댓글

미국하고 우리하고 판매방식이 달라서 당연한겁니다
미국은 딜러가 자동차회사에서 미리 차를 구매하고 이걸 마진 넣어 고객에게 파는 구조에요 그러니 인기차종은 더 높은 가격에 팔고 인기 없는 건 할인해서 팔아요 ㅎ

ㅁㅁ님의 댓글의 댓글

윗분 댓처럼 미국은 신차 구매 방식 자체가 달라요.
쉽게 말해 그냥 신차를 중고차 사듯 한다고 보면 돼요.
보통은 다들 백만원 단위로는 깎입니다. 거기에 세금이니 요금이니 더 붙어서 다시 오르지만.
안팔리거나 너무 많이 풀리는 차들은 거기서 더 깎을 수 있고요.
인기 있는데 물량이 적거나 아예 대놓고 한정판이거나 하면 당연하게 웃돈이 붙어요.
텔루라이드가 많이 팔리진 않거든요. 현기 suv중에서도 탑급이 아니에요.
그런데 왜 저러냐면 물량이 적어서 구하긴 힘든데 인기까지 있으니 괜히 더 사고 싶어하는겁니다.
그러면 어떤 호구들은 비싸게 주고 삽니다. 그러니까 배짱장사를 계속 하는거지요.
이게 결국 소비자 입장에선 안좋은거기 때문에 이미지 신경쓰는 기업은 아주 가끔 손을 쓰려고 하긴 해요.
그런데 현실적으로 보면 그냥 알아서 하라고 방치하는게 대부분이고 기아는 아예 인기의 증거인것처럼 마케팅으로 써먹는듯한 움직임을 보여주죠.

ㅁㅁㅁ님의 댓글

한국에서는 대단하다는 의미로 뭔가 바뀌어서 전달되는 듯 합니다만...
절대 저 가격으로 팔린다는게 아닙니다.

일부가 아니라 저 한 곳이 사진이 찍혀서 퍼진거구요.
원래 미국에서는 조롱의 목적으로 퍼진 사진입니다.
물론 차가 아니라 저 딜러십을 조롱하는거죠.
콜벳 C8 처음 나왔을 때 저런거 많았죠.
최근에는 시빅타입R 한정판을 1억 넘게 리스팅한 딜러십도 있었고요.

'이 차들은 이 가격에 팔린다' 가 아니라 '이 가격에 이 차를 팔려고 하는 정신나간 것들좀 봐' 이런겁니다.

8f3f0858님의 댓글

수요에 비해 생산량이 딸려서 빨리 받으려면 웃돈(급행료)을 내야하고, 그렇게라도 사는 사람들이 있다는 걸로 해석해야 합니다. 허니버터칩 처럼. 가성비가 좋아서 가격 오르기 전에 사야한다는 일부 언론의 영향도 한 몫 했고. 공급량이 늘어나면 가격은 내려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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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iws02님의 댓글

우리나라에도 역수입해서 모하비 대신 팔아줬으면 하는 바램이네요 그러면 프레임바디 SUV는 없어지게 되는 걸 테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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