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기타

현대모비스, 휘어지는 차량용 'HLED' 세계 최초 개발

컨텐츠 정보

본문

현대모비스, 휘어지는 차량용 'HLED' 세계 최초 개발현대모비스, 휘어지는 차량용 'HLED' 세계 최초 개발

현대모비스는 얇은 필름처럼 유연하게 휘어지는 ‘HLED’ 개발에 세계 최초로 성공했다고 22일 밝혔다. 빛을 내는 LED면의 두께를 5.5mm로 구현해, 하나의 LED로 정지등과 후미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게 했다. HLED는 구부리거나 휘어져 있는 상태에서도 밝고 균일한 정지등 기능을 구현하고 램프의 전면, 측면 등 5가지 방향으로 동시에 빛을 내보낼 수 있다. 이를 통해 리어램프의 가장 중요한 역할인 후측면 접근 차량 운전자의 시인성을 높여주게 된다. 램프의 광원인 LED를 구부리거나 휠 수 있으며, 하나의 LED에서 전기 신호에 의한 빛(광량) 조절만으로 후미등과 정지등을 동시에 구현할 수 있어 램프 디자인의 획기적 변화도 예상된다.

태그

관련자료

댓글 2

Total 1,749 / 1 Page
RSS
번호
제목
이름

공지글


최신글


새 댓글


주간 회원 활동 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