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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팅어 뒤 이을 것이라던 고성능 전기차 GT1, 생산 계획 전면 취소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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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 전기차 GT1 예상도(출처:뉴욕맘모스) 


스팅어의 뒤를 이을 고성능 전기차, GT1의 개발 진행에 차질이 생겼던 기아가 결국 프로젝트가 결국 취소됐다.


기아는 2026년 출시를 목표로 전기차 버전의 준대형 세단 GT1(코드명)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브랜드 역사상 가장 큰 113.2 kWh의 배터리를 토대로, 700 ~ 800 km의 주행 거리를 달성할 것으로 기대됐다.


특히 450kW 이상의 고성능 전기모터를 탑재, 최고출력 650마력 이상의 파워를 갖추어 EV6 GT의 성능을 가볍게 제칠 것 이라는 의견이 지배적이었다.


그러나 기아는 최근 사업성이 적다는 판단 아래 GT1을 최종적으로 양산하지 않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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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시스 'GV90' 예상도 (출처 : 뉴욕맘모스) 

 

한편, 최초의 eM 플랫폼이 탑재될 것으로 예상됐던 GT1의 양산이 취소되면서, 현대차그룹은 첫 eM 플랫폼 탑재 전기차로 제네시스 'GV90'(프로젝트명 JG)를 낙점했다.


GV90은 초기 개발 계획 수립 당시 2025년 4분기 양산을 계획했지만, 생산 여건와 시장 상황 등을 고려해 2026년 1분기 양산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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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댓글 29개 / 1페이지

    ㅋㅋㅋ님의 댓글

    기아가 GT1을 스팅어 뒤를 이을 것이라 한 적이 있나? = X
    그럼 GT1이 취소된 건가? = X
    기자가 자신의 이름을 걸고 작성한 기사인가? = X

    요즘 기레기들 얼굴 까고도 취재 ㅈ도 안하고 커뮤글 긁어서 기사 쓰더니 이젠 아주 이름도 안까고 커뮤니티에 똥글싸듯이 망상 글 적네 ㅋㅋㅋ 홀딩 된 차로 취소니 뭐니 지지고 볶고 다 하네 ㅋㅋㅋ 2세대 G70도 홀딩인데 취소라고 하지 그러냐? ㅋㅋㅋ

    ㅇㅇ님의 댓글

    수익성만 따질거면 N브랜드는 왜만든거죠
    그냥 suv랑 크로스오버만 주야장천 만들지

    kl님의 댓글의 댓글

    GT1은 N이 아니니깐요.. 기아에 스팅어 같은 느낌일텐데 스팅어 단종하는거보면 뭐.. 아직 기아는 수익성이 중요한가봐요

    ㅇㅇ2님의 댓글의 댓글

    gt 라인업이 계속 추가될거 생각하면 그건 또 아니에요
    다만 현대에 비하면 좀 더 보수적인 느낌이 있긴 합니다

    ㅇㅇ2님의 댓글의 댓글

    ..??
    그냥 출력만 높이다뇨..?
    내연기관 시절 gt라면 몰라 ev6 gt만 해도 일반형이랑 차이가 엄청난데;;

    ㅇㅇ2님의 댓글의 댓글

    그런 수준이 아니라 n에 비해 덜 하드코어한 거겠죠
    출력과 동시에 하체 세팅도 큰 업그레이드를 받았고 단지 n과 성향이 다를 뿐입니다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N브랜드도 신생이긴 하지만 헤일로 모델도, 쿠페같은 라인업도 부족하고 기존 승용차 기반이라 한계가 명확하죠

    현대기아 영업이익보면 상위권이던데 이럴수록 브랜드 이미지 함양을 위한 독창적인 고성능 모델이 필요하지 않나 싶네요

    dd님의 댓글

    아이오닉5n 판매가 심각하게 저조해서 저런 판단이 나온것같습니다
    9세대 아반떼내연n은 진행합니다

    zi님의 댓글의 댓글

    N브랜드랑은 상관없습니다 N브랜드는 판매량 신경안써요.. 아반떼 N도 얼마 안팔리는데 단종할거였음 진작했죠 무슨 뇌피셜을 정답인냥.. 오닉5N같은 상징적인 모델은 더더욱 상관안합니다 이미 en1컵카도 진행되고있고요 모터스포츠 활성화와 일상속 데일리 스포츠카를 만들겠다는 의지가있는 매니아층이 구매하는 브랜드인데 무슨 판매량을 논하나.. 기아측 자체적인 판단입니다 기아는 오닉5N이 아닌 스팅어를 참고했겠죠 스팅어 단종 까지했으니 거보면 판매량,수익성도 중요하게 생각한단거고 그런 의미에서 GT1에 회의적이였겠죠

    ㅁㅁ님의 댓글

    현대 N이 안 팔리고 유튜브 영상, 인터넷 커뮤니티 이야깃거리로나 소비되는 처지라 그러는 듯.
    그것들이 현대 브랜드 이미지 향상에 도움이 안 되었다는 것도 중요하고요

    gexz님의 댓글의 댓글

    현대 N이 브랜드 이미지 향상이 도움이 안 되었다고 단정하긴 어려워요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로 보면 N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한다는 의견이 더 많죠

    ㅇㅇ2님의 댓글

    gt를 여전히 첫 등장 당시의 포지션으로 알고 계신 분들이 많네요

    첫 등장 때는
    gt line은 디자인 패키지로,
    gt는 n line과 동급으로서 업그레이드 폭이 그다지 크지 않고 몇몇 전용 옵션들 정도,
    n이 아예 다른 차라고 봐도 될 정도의 업그레이드와 전용 세팅을 가지는 거였으나

    현재는
    n line이 판매량 때문에 기아의 gt line, 그래비티 대응용으로 하향 조정되었고
    (다만 아반떼의 경우 수출형에 여전히 1.6t가 있고 이보다 전에 출시되었던 n line 차량들도 아직 판매되고 있어서 하향 조정 이전 차량과 이후 차량이 섞여있고 그중에 아반떼는 판매 국가에 따라 다른 등 정리 되어있지는 않음)
    gt는 우리가 본래 알고 있는 gt의 의미에 좀 더 가까워져 더 큰 업그레이드와 전용 세팅을 가지게 되었죠

    다만 gt 성향을 가지고 있기에 n 보다 비교적 덜 하드코어하고
    첫 타자였던 ev6 gt가 호불호가 극명하게 나뉘고 있어서 앞으로 지켜봐야 하는 부분이 있긴 하죠
    그래도 e gmp 등장 이후의 gt 라인업이 단순히 기존 차량에 출력만 높인 차로 볼 수는 없죠

    GRNRSR님의 댓글의 댓글

    GT는 시장불문 고성능 트림화가 제대로 진행중이죠. GT딱지 붙일만한 가치가 없다 싶은건 전부 GT라인으로 다운그레이드중이고. K4만해도 GT가 GT라인으로 대체됐구요 ㅇㅇ
    근데 N라인은 한국시장은 디자인트림으로 하향조정된게 맞는데 해외에선 뭘하려는건지 진짜 애매해요.
    아직 정리가 안됐다기엔 최근 업뎃된 북미기준 쏘나타 코나 아반떼 모두 N라인=준고성능으로 디자인 트림과는 거리를 두고 있죠 ㅇㅇ 아오5 N라인도 EV6 GT급으로 나와도 놀랍지 않을거같고. 디자인트림으로 나왔던 투싼 N라인은 오히려 없애버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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