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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큐라, 2세대 ZDX 공개... 브랜드 최초 순수 전기 SU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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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rce : Acura


혼다의 프리미엄 브랜드, 어큐라가 디자인으로 조롱 받다 조기 단종했던 ZDX를 순수전기차로 다시 부활시켰습니다.


새로운 ZDX는 이전 1세대 모델과 SUV라는 점 빼곤 공통점이 거의 없는 완전히 다른 차량으로, GM의 전기차 기술을 이용해 만들어진 차량입니다. 그래서인지 플랫폼도 GM의 얼티엄 BEV3 플랫폼 기반인데, 이에 따라 생산 역시 GM 전기차들과 함께 진행된다네요.


차량 자체는 혼다 프롤로그와 많은 연관성을 지닙니다. GM이 쉐보레 블레이저 EV를 두고 고급 버전으로 캐딜락 리릭을 만든 것처럼 혼다도 혼다 프롤로그의 고급버전으로 어큐라 ZDX를 만들었습니다.


차량의 전반적인 비율은 쉐보레 블레이저 EV와 매우 유사합니다. 긴 휠베이스, 짧은 오버행이 그대로 반영됐네요. 실내는 스티어링 휠 등의 일부 부품을 아예 블레이저 EV에서 그대로 가져다가 썼는데, 어큐라 로고에 맞게 혼커버 정도만 조정된 모습입니다. 다만 디스플레이는 블레이저 EV와 달리 11인치로 축소.


파워트레인은 북미 기준 최대 320마일(523km)을 달릴 수 있는 102kWh의 GM 얼티엄 배터리에 340hp의 단일 모터, 500hp의 듀얼 모터 두 가지 사양이 맞물립니다. 트림은 일반 사양인 'A 스펙'과 고성능 사양인 '타입 S' 두 가지인데, 타입 S의 경우 에어 서스펜션, 어댑티브 댐퍼, 고성능 브렘보 브레이크 등으로 차별화했습니다.


가격은 A스펙 $60,000, 타입 S $70,000 부터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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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 1페이지

ㅇㅇ님의 댓글

1세대 ZDX같이 날렵한 쿠페스타일도 사라졌고
인테리어도 쉐비+혼다 섞은느낌 ( 아큐라 느낌 X)
디자인은 나쁘지 않은데 감흥도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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