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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코나 N 안 나올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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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세대 코나 N 안 나올 거 같습니다
 

구형 코나 N 판매량이 처참하네요

지난해 국내 판매량이 267대에 불과하네요 그나마 해외에서는 5,944대 정도 팔려 다행입니다

참고로 아반떼 N은 국내에서 2,839대 팔리고 해외에서 6,912대 정도 팔렸습니다


N 브랜드 자체가 수익성보다는 브랜드 네이밍을 높이기 위함이라고는 하지만 저 정도 판매량을 계속 유지하기는 힘들어 보이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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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0

KMJ님의 댓글

아닙니다! 출시는, 계획에 있습니다. 12월쯤에, 인스타그램의 모 계정에서.. 탁송중인, '차세대' 코나 N(SX2 N)의 모습도.. 확인되었구요. 비록, 내연기관으로서의, 코나 N의 모습은.. 역사속에 사라질지라도.. 전동화로, 새롭게 개발됩니다. 초반에는, 내연기관도 얘기는 있었습니다만, 최종적인 결정은.. 전동화인것으로 들었습니다. 쉽게, 아이오닉5 N에 연이은.. 두번째, '전동화 N' 모델인 샘이죠. 금일.. 오토스파이넷에 업로드되었던, 차량은.. 'N Line'의 기반에다가, 아반떼 N의 휠을 낀, 차량이었던것으로.. 판단됩니다. 실제로, 코나 N(SX2 N)의 시험차는.. 비밀리에 있습니다.

KMJ님의 댓글의 댓글

맞습니다! 말씀드렸다시피, '전동화' 모델의 베이스로, 'N' 모델이 개발됩니다. 하이브리드(HEV) 기반으론, 'N Line' 모델만 출시될것으로, 알고있습니다. 브레이크나, 하체등의 셋팅도.. N에 맞춰서, 고성능적인 셋팅을, 갖춘다고 듣게 되었습니다.

.님의 댓글

감전N은 아이오닉으로 충분한데…
1세대는 망할 만했죠. 솔직히 그렇게 무게중심 높은 차가 아반떼 N과 벨N에 비해 어떤 장점이 있는지 잘 모르겠네요. 일반사양에은 있던 AWD조차 없었고요

.님의 댓글의 댓글

후륜기반 럭셔리 고성능과 저렴한 4기통 펀카 비교가 맞나요? 아예 G63까지 비교하시죠 ㅎ

ㅎㅎ님의 댓글의 댓글

그게 아니고요
아반떼 N은 세단이고 코나는 SUV인데 뭐하러 고성능이 나오냐라고 물으셔서
그에 대한 예를 GLE랑 X6로 든 겁니다

ㅇㅇ2님의 댓글의 댓글

.님은 suv인데 뭐하러 고성능이 나오냐라는게 아니라 아반떼 n 등에 비해서 좋은 점이 없다는걸 말씀하시는거 같아요.

.님의 댓글의 댓글

코나N은 헤드룸이 넓다 외에는 장점이 없습니다. 아반떼에 비하면 플랫폼도 2세대이고 공간활용성이 뛰어난 편도 아니죠.

 반면 GLE와 X6는 SUV만의 장점이 분명합니다. 공간활용성과 차대차 충돌안전성은 물론 AWD까지 갖췄습니다.

 또한 브랜드 인지도도 무시할 수 없습니다. N은 펀카를 원하는 ‘N 고객층‘이 찾는 차량입니다. 일반적인 아반떼, 코나 고객층이 주머니 사정이 넉넉하다면 상위
차종으로 가지 N을 사는 건 생각하기 어렵죠. 그에 비해 특별한 목적성보다 가격에 맞추어 AMG를 선택하는 사람이 많다는 건 G65만 봐도 쉽게 알 수 있죠.

 이런 브랜드에서 운동성, 가격경쟁력 모두 밀리고 SUV만의 장점, 혹은 특징조차 살리지 못한 코나N이 N 소비층에게 외면받는 건 당연하다는 의견이었습니다.

.님의 댓글의 댓글

하지만 여전히 아반떼N의 판매량이 더 높고 코나는 아반떼가 판매되지 않는 유럽에서도 판매 중입니다.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저렴한 4기통 펀카랑 후륜기반 럭셔리 고성능은 뭐 무게중심이 다르게 작용하나요? ㅋㅋ
q3, gla, t-roc 등등 작은 suv들도 고성능 잘만 나옵니다 ㅋ

GRNRSR님의 댓글의 댓글

실용성이 압도적이죠. 코나N이 그런 컨셉을 최초로 제시한것도 아니고요.
단지 실용성보다는 성능을 선택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판매량이 그렇게 나온거죠.
코나N이 뭐 대단히 특별한 차도 아니고 다른 N들과 공유하는게 많은데 다른 메이커들 봐도 그런식으로 SUV나 중형세단까지 고성능모델 가지치기 하는경우가 적잖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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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34님의 댓글

인터넷 차덕후들이 염병떨어서 출시해주면 다 그 꼬라지남 시끄럽게 난리 치던 소음에 비해 판매량은 황야의 먼지구덩이만큼 팔림 현대가 그런거에 잘안넘어가던 브랜드였는데 요즘은 똥된장 찍먹방

GalaxyBudsPro님의 댓글의 댓글

고성능 차들의 숙명이죠
고성능 차 나오면 인터넷에서는 자기가 살 거라고 아쁘다고 막 난리인데
 정작 출시하고 나서는 비싼 가격과 유지비때문에(?정확하게 잘 모름) 사지를 않죠.
그리고 일부 몰상식한 오너들때문에 그 차 전체가 까이기도 하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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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현대가 동네 북도 아니고 인터넷 차덕후들 말 들어주겠답시고 차를 만들까요? 구린 차만 만드는 싸구려 회사 이미지 탈피하는 가장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고성능차 개발입니다. 현대 입장에선 솔직히 국내에서 그돈씨 그돈씨 거리며 염병떠는 것보단 북미 이미지가 훨씬 중요하죠

ㅇㅇ님의 댓글

나올거라 생각합니다 그럼 신형코나  구형 코나 차체와 부품 따로만들어야된다는건데 그럼 비용문제가 크죠

나옴님의 댓글

현대가 공개한 신형 코나 공식 이미지들 중에 N라인 말고 N 티저 이미지도 있답니다^^
최소한 국내 출시는 안해도 글로벌 출시는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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