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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 진출 폭스바겐 "아우디 포르쉐 팀에 독일인 선수 키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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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F1에 진출을 기정사실화 하고 있다.

메르세데스-벤츠를 잡고 세계 최고 브랜드임을 더 공고히 하겠다는 풀이다.

폭스바겐그룹은 게다가 자사 메이커인 아우디와 포르쉐 F1 팀에 독일인 드라이버를 태우겠다는 의지를 6일 밝혔다.

오는 4분기쯤 이사회를 통해 F1 진출을 확정짓게 되는 폭스바겐그룹은 독일인 드라이버에 대한 향수를 고려해 마케팅 효과를 높이겠다는 의도로 보인다.

 

독일인 드라이버로는 미하엘 슈마허가 대표적이다. 7회 챔피언을 지내며 이탈리아 브랜드 페라리를 최고의 스포츠카 반열에 올려 놓았다.

 

현재는 세바스찬 베텔과 믹 슈마허가 독일인 드라이버로 활동 중이다. 이들을 영입하든지 새로운 독일인 신예 선수를 육성하는 방법도 있다.

 

F1 엔진 제조사로 새롭게 진출할 계획도 진행 중이다. 향후 F1 엔진의 규정이 바뀌는 2025시즌에 맞춰 친환경 하이브리드 엔진의 개선된 파워트레인을 개발 중이다.

 

이를 통해 자동차 선진국 미국과 중국 공략에 나선다. F1의 흥행을 활용해 미국과 중국에서 폭스바겐의 친환경 엔진을 홍보마케팅 한다는 계획이다.

 

아우디 F1 팀과 포르쉐-레드불 연합팀이 향후 미국과 중국에서 큰 돈을 벌어줄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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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gg님의 댓글

결국 한국인 F1 드라이버가 나오기 위해서는 한국 기업의 적극적인 노력 혹은 참여가 필요하다는 뜻이네요

ㅎㅎ님의 댓글의 댓글

어렵긴 하지만 없진 않아요
올해만 봐도 20명의 F1 드라이버 중 아시아계가 3명이나 있죠
중국, 일본 등등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유럽이나 모터스포츠집안은 걸음마 떼자마자 카트랑 더트바이크 태우고 교육 시키지 않나요? 한국에서 f1이나 motogp 선수 나오기엔 관심도나 인프라가 너무 없어서 힘들 듯. 한국계 혼혈 돈 있는 집안 이면 몰라도. 순수 한국인이 등용하는건 평생 볼 일 없을 듯 하네요.

ㅇㅇ님의 댓글의 댓글

맞는 말씀입니다 정서가 너무 달라요 영어유치원 보내기 바쁜 나라에서 카트는 얼어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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