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9 지프+페라리 = 제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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끔찍했던 1세대의 람보르기니를 연상케하는.. 지프와 페라리의 협동체 입니다.


엔초 페라리와 페루치오 람보르기니의 이야기는 모든사람이 다 알정도로 유명한이야기입니다.

엔초는 그가 원하는대로 살아온 마초같은 남자였습니다. 그러나 페루치오 이야기는 잘 알려져있지만..

빌 하라의 이야기는 아마 아는사람이 별로없을것입니다.


1969년 네바다주에 사업가로 알려진 빌 하라는 엔초에게 4륜구동 페라리를 만들어달라이야기를했고,

엔초는 마초적인 기질로 무시했습니다. 그로인해 슈퍼카 회사회사를 건립했던 람보르기니와는 다르게, 

그는 자기가 스스로 차량을 제작했습니다.


그는 1969년형 페라리 365GT 부품을 지프 와고네어와 합체시키기로 결정했습니다.

페라리의 변속기는 보그워너사의 4단변속기였고, 프론트 디퍼런션의 공간이 필요했습니다.

위 차량은 와고니어의 기본 브레이크와 서스펜션은 유지하였고, 페라리의 앞 얼굴을 잘라서 붙였습니다.

그리고 320마력과 레이싱 그린 페인트 마감, 그리고 캥거루 배지를 갖춘 외관을 마무리했습니다.

실내도 페라리의 핸들과 페달만 설치하여서 세련된 느낌을 보여줍니다.

추후에 390 쉐비 소형 엔진으로 교채되었지만, 일부 수집가들에게는 구매가능한 가격으로 판매될것으로보입니다.


제라리는 클래식 드라이버라는 독일에서 판매할것으로 보입니다.

[이 게시물은 오토스파이넷님에 의해 2021-06-18 14:06:45 사진영상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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