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랫폼 공유를 하는 신기한 차종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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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tsubishi Evolution X/Dodge Journ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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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와 미쯔비씨가 합작투자한 다이아몬드 스타 모터스라는곳이 있었습니다.

이는 1970년도까지 거슬러올라갑니다. GS 플랫폼이라고 불럿던 뼈대를 2개의 회사가 공유하게되었습니다.

몇몇대의 차종으로 출시되었는데, 가장 유명한 미쯔비씨 랜서 에볼루션X 와 닷지 져니 모델이 있습니다.

한대는 미쯔비씨의 신화였던 세단이였고, 하나는 울퉁불퉁한 3열이 제공되는 SUV였습니다.

이외에도 GS 플랫폼으로 제작되었던 차종은 지프-패트리엇(애국심), 지프-컴패스(나침반), 닷지 - 어밴저(복수자)

그리고 푸조 와 시트로엥 모델들도 있었습니다.




Lamborghini Urus/Audi A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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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유플랫폼이라 한다면 아우디와 포르쉐를 빼놓을수없습니다.

폭스바겐 산하의 가장 거대한 브랜드인 아우디, 포르쉐, 람보르기니는 한솟밥을 먹는 식구입니다.

그리고 람보르기니가 미친속도를 자랑하는 SUV 우르스는 알려지다시피 MLB evo 플랫폼을 사용합니다.

이는 포르쉐 카이엔, 아우디 Q8, 벤틀리 벤테이가 등이 사용되며, 아우디의 컴팩트세단인 A4도 동일한 플랫폼을씁니다.

최상위 등급인 우르스의경우 아우디의 4.0리터 트윈터보 V8엔진을사용하여 641마력을자랑하며, 뉘르 7분 47초의 기록을가지고있으며,

아우디의 가장 엔트리급의 엔진인 2리터 터보 4기통 201마력까지도 혼용되는 다양한 파워트레인을 얹을수있는 플랫폼입니다.

이외에도 MLB에보 플렛폼은 아우디의 A6, Q5, 심지어 e-tron 크로스오버에도 사용됩니다.


[아우디 A4.. 뼉다구는 우르스와 동일! ㅓㅜㅑ!]




Jeep Grand Cherokee/Mercedes-Benz M-Cla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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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300은 메르세데스 E 클래스와 어떤 모종의 관계가있습니다.

2011 년도부터 2021년까지 지프 그랜드 체로키는 WK2 플랫폼을 사용했으며..

이는 실제로 메르세데스 벤츠 M클래스의 GLE의 W166 플랫폼이였습니다.

사실 둘은 완벽히 다른차량입니다. 벤츠 GLE경우 가족용차량이며 온로드 성향이지만,

그랜드 체로키의경우 오프로드 여행방향인점이기도합니다.

그것을 감안한다면 닷지 듀랑고도 메르세데스 W166 섀시를 사용했다는점은 놀랍습니다.


[벤츠랑 크라이슬러.. 우오오]



BMW 7 Series/Rolls-Royce Gho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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롤스로이스 고스트에 앞좌석에 앉아본다면 단박에 BMW의 iDrive 컨트롤을 찾을수있을것입니다.

왜냐하면 고스트, 뎐, 레이스 등은 BMW의 F01 세대인 7시리즈와 뼈대를 공유했기때문입니다.

실제로 고스트모델은 7시리즈의 20퍼센트의 부품공유를 하고있으며, 단 80% 롤스로이스의 부품을 넣어서 20만달러의 가격표를붙였습니다.

2020모델에 이르러서 롤스로이스는 개별플렛폼을 사용하게 되었지만, 

여전히 듄과 레이스모델은 BMW 새시를 이용하고있습니다. 그래서 7시리즈를 산다는것은..

[롤스로이스를 탄다고 할수도 있겠습니다..]



Audi TT RS/Volkswagen Atl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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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의 MQB플랫폼은 아주아주아주 다양한 차들이 적용되어 나왔습니다.

그리고 폭스바겐의 중형 아틀라스 크로스 오버같은경우도 아우디 TT 3세대와 뼈대를 같이했습니다.

괴물과같은 아우디 TT RS의경우 394마력 5실린더 엔진을 장착하고 콰트로 AWD시스템을 얹은 모델입니다.

TT RS 의경우 0-96km 단 3.6초밖에 걸리지않으며, 트랙에서도 뛰어난 공격성능을 지녔습니다.

그 반면에 아틀라스의경우 북미에서 전형적인 넓고 출렁출렁한 AtoB 이동용차량으로,

마트나 주말에 충분한 용도로 사용할수있는 2.0T 4기통 엔진 또는 V6 엔진등이 장착되어있습니다.

두 차종은 극명하게 다른 소비자 층이 찾는 서로 반대적인 성향의 차량입니다.


[.. 마치.. 아반떼 N라인과.. 펠리세이드가 같은 뼉다구 같다라는 이야기와같네요..ㄷㄷ]




Alfa Romeo MiTo/Ram ProMaster Cit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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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차공용 플랫폼인 (SCCS) 라고 불리우는 뼈대를 피아트에서 개발 많은 유럽 차종들이 공유하고있습니다.

예를들어 지프의 레니게이드가 사용하며 LWB 롱휠베이스모델인 피아트 500L 도 사용했습니다.

알파로메오 미토? 미투?(MiTo)..[헐..시국이 시국인데] 의 기본형 3도어모델인 슈퍼미니급 모델은 2008~2018까지만들었습니다.

이는 2개 또는 4기통 엔진이 장착되었으며, 롱휠베이스의 SCCS 플랫폼은 램의 벤 모델까지도 사용하였습니다.





Nissan 370Z/Infiniti QX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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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니산을 대리고 와보겠습니다. 닛산의 FM 플랫폼 즉 프론트 미드쉽 플렛폼은 현행 370z 쿠페모델과 QX70 모델에 사용중입니다.

QX70은 이전 인피니티 FX 라는 모델로써 2002년부터 2017년까지 사용되었습니다. 

QX70은 럭셔리 SUV로써 스포츠카인 370z 와 같은 3.7리터 V6 엔진도 공유해서 사용합니다.




Honda Pilot/Ridge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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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 자주이야기하는 파일럿 모델의 짐칸을 오픈한다면 릿지라인 픽업으로 변한다는 우스갯소리가 거짓말은아닙니다.

글로벌 라이트 트럭 플랫폼인 뼈대는 혼다 파일럿과 릿지라인이 공유하고있습니다.

그러나 릿지라인이 조금더 큰 차체이기때문에 섀시강화를 진행하였습니다.

앞쪽에는 17퍼센트를 뒤쪽에는 31퍼센트의 평균적으로 28퍼센트의 첫번째 세대의 릿지라인보다 골격성을 끌어올렸습니다.

릿지라인은 여전히 혼다 파일럿의 73%부품을 공유하고있으며, 릿지라인은 매일써도 편안함을 제공하는 픽업입니다.




Ford Galaxy/Lincoln Continent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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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세대였던 링컨 컨티넨탈은 가장 길고 가장 럭셔리했던 모델이였을것입니다.

1939년 링컨 컨티넨탈의 시작으로 80주년이 지난고 80주년 헌정모델이였던 코치도어 버전을 80개의 한정판으로 제작하기도하였습니다.

코뱃 코치빌더라고하는 최종 조립공장에서는 6인치 휠베이스가 늘어나고 뒷도어가 길어지고, 후석공간이 더 넓어졌습니다.

그러나 또한 포드는 CD4 플렛폼이라고 불리우는 이 뼈대를 다목적 차량인 갤럭시라는 미니벤으로 부활시키기도했습니다.

이는 유럽전용모델입니다. 미니벤으로 필요한 슬라이딩도어를 삭제한 컨티넨탈과 정 반대적인 성향의 차량입니다.


[생각보다.. 플랫폼이라는게 대응하는 폭이 매우 넓네요.. 

SUV 플랫폼은 SUV만 쓰이는게아니라.. 아우디 A4도 쓰인다는게 가장놀라운부분입니다 ㅎㅎ]

[MQB 플랫폼의 수해자는.. 아마 7세대 골프가 가장많이 영향을 받지않았을까싶습니다 ㅎㅎ]

[이 게시물은 오토스파이넷님에 의해 2021-06-18 13:39:31 뭐든지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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