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7-29 0 0 614
 기아차가 미디어 테스트용으로 쓰였던 스팅어를 재활용해 트랙카를 만들었다. 테스트용으로 쓰인 모델은 폐차로 이어지는 것이 관례. 하지만, 기아차 영국법인과 현대차 유럽테크니컬센터는 이 스팅어를 트랙용으로 개조해 새로운 생명을 불어 넣었다. 게다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하기 위해 스팅어 GT420(Stinger GT420)이란 이름까지 붙였다. 개조작업은 독일 …
07-24 1 0 438
포르쉐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독일 튜너 테크아트가 718 카이맨과 복스터 오너들이 솔깃할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공개했다.드레스업 파츠엔 프런트 스포일러 I, 리어 리어 윙 I, GT 스타일의 리어 윙 II을 비롯해 2피스 타입의 프런트 스플리터, 카본 에어 블레이드, 사이드 미러 커버, 사이드 에어 인테이크, 리어 디퓨저, 실내용 카본 액세서리 등이 포함되었다.외모에 걸맞…
07-10 0 0 460
 독일 튜너 노비텍이 맥라렌 600LT를 위한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들의 도움으로 이제 영국제 2인승 로켓은 더욱 빠르고 강력한 성능을 갖게 되었다. 노비텍 퍼포먼스 스테이지 2(Performance Stage 2)를 적용한  V8 3.8리터 투윈 터보 엔진의 출력은 600마력에서 688마력(PS)로 올랐다. 이 패키지는 ECU 컨트롤뿐만 …
06-25 1 0 833
BMW 마니아들 사이에선 아직도 E30과 E46 M3를 그리워하는 이들이 많다. 적당한 사이즈에 앙증맞은 얼굴, 낮고 넓은 스탠스 등 스피드 마니아들이 원하는 모든 것을 가졌던 시절이 그때라고 여기면서 말이다.영국 남부의 브랙널에 자리한 튜너 뮬가리(Mulgari)가 이런 마니아를 위해 새로운 모델(Icon03)을 선보였다. 베이스는 그 시절 3시리즈만큼 훌쩍 커버린 M24…
05-31 1 0 1615
구형 포르쉐에 리엔지니어링을 발휘해 또 다른 가치를 창조해온 포르쉐 스페셜리스트 로드 에모리(Rod Emory)가 역대급 파격 변신의 356 모델을 공개했다. 지금까지 등장한 356 변종 중 가장 충격적이다. 에모리는 이를 356 RSR이라 부른다. 356과 오리지널 RSR의 특징을 결합했다는 뜻이기도 하다. 에모리는 935의 과격함도 녹였다고 밝혔다. 둘 다 한 …
05-28 1 0 3826
원빈의 조각 같은 얼굴과 공유의 훤칠한 키, 손흥민의 운동신경을 조합하면 완벽남이 될 수 있을까? 이런 시도로 태어난 튜닝 M3가 있어 눈길을 끈다. 베이스는 E46 버전의 M3다. 극단적으로 짧은 프런트 오버행과 다부진 외모, 비교적 가벼운 차체와 6기통 엔진을 품어 당대 상당한 마니아들을 거느린 장본이었지만, 흐르는 시간을 거부할 수는 없는 법. 이제 이곳저곳에…
05-23 0 0 1841
 미국 캘리포니아에 자리한 튜너이자 리엔지니어링 업체인 그루페5(Gruppe5)가 BMW 2002(1968~1975)를 800마력짜리 일반도로 주행용 괴물로 변신시켰다.모터스포츠 마니아라면 60년대와 70년대를 주름잡았던 그룹 5(FIA의 고성능 투어링카 카테고리) 머신에 대한 그리움과 존경심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 당시의 괴물같은 성능으로 레이스를 활보하던 모습은…
05-13 1 0 2098
  세계에서 가장 럭셔리한 탱크(?). 러시아의 한 괴짜 유튜버(AcademeG)가 이런 주인공이 될 지도 모를 특별한 자동차를 만들고 있다.  아직은 진행하는 단계라 완성도가 떨어지지만 시도는 놀랍다. 벤틀리를 대표하는 럭셔리 쿠페 컨티넨탈 GT에 궤도를 붙여 탱크를 만드는 것. 이름을 ‘울트라탱크(ULTRATANK)’라 지었다.&nbs…
05-03 0 0 1660
 트렁크에 달아야 할 윙을 잘못 단거 아닌가? 이런 오해를 불러올 정도로 독특한 모양의 GT-R이 등장했다. 닛산의 정통 스포츠카 GT-R(R35)이긴 한데, 앞모습이 괴기스럽기까지 하다.보통은 다운포스를 위해 트렁크에 다는 최대형 스포일러를 프런트 범퍼에 붙인 것이다. 이유가 뭘까? 정답은 이 차가 참전할 레이스에 있다. 이 모델은 5월 2~3일(현지 시…
04-29 1 0 1381
 밀-스펙 오토모티브(Mil-Spec Automotive)가 최근 6번째 허머 모델을 공개했다. 미국 미시건 주에 자리한 밀-스펙은 오래된 차를 새것처럼 만드는 것을 넘어 자신들의 디자인 감각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고 있다. 그들은 클래식 포르쉐 리스토어 업체로 명성을 쌓고 있는 싱어 포르쉐와 비슷한 길을 가려고 한다. 다만, 주인공의 고성능 스포츠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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