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11-11 1 1 822
 토요타가 출력에 대한 부족함을 해소시켜줄 특별판을 2019 세마쇼에 공개했다. 이름하여 ‘GR 수프라 하이퍼부스트 에디션’이다. 이름처럼 고출력과 재빠른 주행성에 초점을 맞춘 모델이다. 심장은 BMW가 공급한 직렬 6기통 3.0리터 터보 엔진을 베이스로 LL17 모터스포츠가 손질했다. 가레트 GTX3582R 터빈으로 교체해 750마력에 달하는 출력을 뽐낸…
11-07 0 0 1143
 대배기량에 근육질 보디를 자랑하는 아메리칸 아이콘이 친환경 유닛을 품었다. 2019 세마쇼 무대에 오를 포드 머스탱 전기차 이야기다. 포드와 애프터마켓 업체 베바스토(Webasto)가 함께 만든 컨버전 모델로 V6 가솔린 엔진 대신 ‘Phi-Power’의 듀얼 코어 900마력 모터를 장착했다. 최대토크는 거의 회전과 동시에 1,355Nm까지 뿜는다. 비슷…
11-05 1 0 969
포드가 2019 바하 1000 레이스 참가를 위해 개발한 브롱코 R(Bronco R) 레이스카를 공개했다. 내년 상반기 신형 브롱코의 데뷔를 앞두고 있는 포드의 마지막 점검과 마케팅 일환으로 풀이된다.포드 내부에서도 이 같은 사실을 숨기지 않았다. 그들은 이번에 공개한 레이서가 향후 등장할 양산 버전의 예고편이라고 밝혔다. 레이스 참가를 위해 기술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 변화를…
10-31 1 0 1414
가장 미국적인 튜너이자 고성능 자동차 전문 업체로 꼽히는 HPE(Hennessey Performance Engineering)가 지프의 인기 픽업 글래디에이터를 위해 1,000마력짜리 튜닝 패키지(HPE 1000)를 선보였다. 헤네시는 이 패키지를 적용해 완성한 컴플리트 모델을  2019 세마쇼(11월 5일)를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막시무스 1000(M…
10-29 2 0 2151
현대차가 핫 해치 마니아를 위한 새로운 모델을 개발했다. 전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애프터마켓 행사인 2019 세마쇼(11월 5~8일)를 통해 정식 데뷔할 벨로스터 N 퍼포먼스(Hyundai Veloster N Performance)가 그 주인공이다. 벨로스터 N을 기반으로 더욱더 대담하고 공격적인 스타일을 자랑한다. 램 에어 보닛과 프런트 스플리터를 붙이고 사이…
10-23 0 0 1181
여러가지 요인으로 디젤의 인기가 시들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몇몇에겐 매력적인 선택지다. 아우디 스페셜리스트 압트 스포츠라인(ABT Sportsline)이 이런 마니아를 위해 S5 스포츠백 TDI 파워업 키트를 선보였다.V6 3.0리터 디젤 엔진에 칩튜닝 형태의 AEC(Abt Engine Control, 3,300유로)를 붙이면 최고출력이 347마력에서 384마력으로 뛰고, 최…
10-09 1 0 2004
 매년 겨울 초입에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세마(SEMA)는 다양한 튜닝카와 드레스업 모델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다. 전세계 마니아들의 이목이 집중된 만큼 자동차 회사들의 참여가 활발한데 포드는 이들을 대표한다. 특히, 머스탱은 단골 메뉴처럼 느껴진다. 사진의 주인공은 나스카 컵 시리즈 드라이버 라이언 블래니(Ryan Blaney)와 사진 작가 래리…
10-04 0 0 1498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V12 오프로더가 등장했다. 독일 튜너이자 수제작 메이커로 이름난 브라부스(Brabus)가 메르세데스 G클래스 기반으로 완성한 주인공이다. 2년 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구형으로 그 존재를 알렸고 최근 신형 모델을 컨버전했다.   벤츠가 다운사이징을 내세우며 신형에서 V12 엔진을 걷어냈지만 브라부스는 여전히 V12 6.3…
09-30 0 0 1113
 아우디 스페셜리스트가 콤팩트 해치백 A1을 몬스터로 꾸몄다. 베이스로 삼은 아우디 A1 40 TFSI 3도어의 분위기를 읽기 어려울 정도로 화려함을 자랑한다.랠리 크로스 룩의 와이드보디 파츠(XXL) 덕에 작은 차체는 더 이상 귀엽게 보이지 않는다. 개성적인 디자인의 휠은 19인치 Abt ER-F 단조 제품이고 고회전에서 저항을 줄이도록 금빛 에어로 포일을 붙였다…
08-31 0 0 1538
고출력을 즐기는 미국 튜너 헤네시(Hennessey)가 포드 머스탱 쉘베 GT500을 손봤다. 언제나 조금 더 높은 출력을 추구해온 그들에게 GT500의 760마력(hp) 출력도 성에 차지 않았던 모양. 헤네시는 매서운 코브라의 심장을 다양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했다. 베놈 850으로 불리는 베이직 프로그램을 이용하면 엔진 출력을 850마력(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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