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05-18 0 0 453
포세이돈(Posaidon)은 우리에게 브라부스나 로린저만큼 잘 알려진 튜너는 아니지만, 다양한 모델을 통해서 꽤 뛰어난 출력 높이기 솜씨를 발휘해온 튜너다. 그들이 최근 AMG A45를 튜닝했다. 이름하여 RS 525. 베이스 모델은 A 45 S(421마력)이고 직렬 4기통 2.0 터보 엔진(M139)의 출력을 100마력 이상 올려 525마력까지 확보했다. 비결은 …
05-15 0 0 1030
폭스바겐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ABT가 T6.1를 손봤다. 승합은 물론이고 밴까지 적용 가능하다. 기본형보다 스포티한 외모와 강력한 심장을 얹었다.차별화는 변신 키트(에어로파츠) 장착, 파워업 순. 프런트 스커트, 전용 유광 그릴, 사이드 스커트, 리어 스커트, 리어 윙 등을 폴리 우레탄으로 만들었다. 오리지널 파츠에 결합하거나 제거하고 붙일 수 있는 형태라 큰 어려움 없이…
05-06 1 0 803
BMW 스페셜리스트로 유명한 튜너 만하르트(Manhart)가 토요타 수프라(A90)를 손봤다. 신형 수프라의 기술적인 파트너가 BMW이기에 예상할 수 있는 시나리오다. 늘 그렇듯 컨셉은 보다 스포티하고 보다 빠른 것. 개성이 강한 수프라이기에 디자인적인 변화는 크지 않다. 검은색 보디 위에 은빛 스트라이프와 붉은 컬러의 라인을 곁들여 좀 더 강한 인상을 준다.&nb…
04-29 1 0 1490
전설의 이름을 전기차에 넘겨준 아쉬움이었을까? 머스탱 마니아들이 조금 더 원형에 가까운 이 모델의 등장에 환호하고 있다. 주인공은 1969년형 포드 머스탱 마하 1. 미국 오클라호마에 자리한 클래식 리크리에이션(Classic Recreations)이란 회사의 작품으로 앞으로 히트맨(Hitman)이라 불리게 된다.클래식 리크리에이션은 지난해 머스탱 보스 302와 429를 부활…
04-07 1 0 895
폭스바겐 그룹 스페셜리스트로 통하는 튜너 압트 스포츠라인(ABT Sportsline)이 아우디 RS7 스포츠백을 손질했다. 그리하여 RS7-R이라는 이름의 한정판으로 공개했다.  공개된 RS7-R의 외모는 마치 미래에서 온 듯 화려하다. 보디 전체를 기하학적인 선으로 치장했고 범퍼와 카나드, 휠 안쪽은 빨갛게 물들여 대조적인 이미지를 부각했다.범퍼의 립스포…
04-05 3 0 1356
터프한 이미지를 전면에 내세우며, 상남자들이 가장 갖고 싶어 하는 SUV로 자리를 굳힌 G 클래스. 그중에서  AMG G63은 럭셔리와 퍼포먼스를 조화시키며 큰 사랑을 받고 있다. 튜너 카렉스 디자인(Carlex Design)은 여기에 요트라는 아이템을 붙여 더 가치를 높였다. 값비싼 요트는 부호들의 전유물과 같은 존재이기에 이를 자동차에 접목시켰다는 건만…
03-17 2 0 1819
만소리(MANSORY)가 독일 출신의 패션 디자이너이자 브랜드인 필립 플레인(hilipp Plein)과 손을 잡았다. 만소리는 독일 바이에른을 거점으로 둔 최고급 튜너. 두 거장의 협업으로 세계에서 7대 밖에 없는 특별한 모델이 탄생했다. 2011년 G55로 출발한 둘의 협업은 2019년 G 63 AMG 기반의 스타 트루퍼에 이어 이번이 3번째다. 기본은 메르세데스…
02-12 1 0 2593
 고출력에 대한 욕심은 끝이 없는 걸까? 650마력의 출력과 850Nm의 토크도 차고 넘칠 것 같은데, '조금 더'의 욕구를 자긍하는 람보르기니 우루스가 등장했다. 독일 튜너 'Keyvany'가 손본 튜닝 버전이다. 직선과 각을 강조한 우루스의 외모에 한층 과격한 파츠를 붙여 광기가 느껴질 정도의 아우라가 느껴진다. 출발은 범퍼. 꼼꼼히 분해하고 재해석해 …
02-04 2 0 1324
 E30 3시리즈는 BMW가 만든 소형 올드카다. 1982-1994년 동안 BMW 엔트리 모델로 활약하였고 지금도 마니아들이 가장 좋아하는 BMW 모델로 꼽힌다. 인기 비결의 첫 손으로 꼽히는 건 역시 깜찍한 디자인이다. 그러면서도 오너의 개성을 더하는데 부담이 적다. 미적인 감각이 충만한 튜너나 개인들이 즐겨 찾는 이유다. 오늘의 주인공은 렌더링…
01-23 3 0 1437
폭스바겐 ‘타입 3(Type 3)’ 역사상 가장 유니크한 주인공이 탄생했다. 껍데기는 1967년에 태어난 클래식한 외모지만 그 안에 포르쉐 964 파워 트레인을 품어 야누스적인 매력을 뽐낸다.  바탕이 된 ‘타입 3’는 1961년부터 73년까지 만들어진 폭스바겐의 대표적인 소형차다. 1963년 프랑크푸르트 모터쇼를 통해 데뷔했고 전기형을 1500, 후기형을…
01-09 1 0 4827
스즈키가 만든 신형 짐니는 가벼우면서도 부담스럽지 않은 차체에 뛰어난 오프로드 성능을 발휘해 전 세계적으로 마니아를 거느리고 있다. 베이스가 튼튼하며 작고 꼭 필요한 것만 담았기에 꾸미는 맛도 좋다. 수요가 있으면 공급이 있는 법. 이를 노리는 튜너들도 다양한 파츠를 만들어 고객을 유혹한다. 흔한 것이 G 바겐처럼 꾸미기. 짐니에 조금이라도 관심을 가진 마니아라면 …
01-03 0 0 8025
 포르쉐가 반질반질한 아스팔트에서만 최고라고? 이런 편견을 비웃기라도 하듯 오프로드를 무대로 삼아 맹공을 퍼부을 911이 등장했다. 아쉽게도, 포르쉐가 직접 만들진 않았다. 그럼에도 마니아들의 심장을 뛰게 만들기엔 충분히 매력이 넘친다. 베이스는 964다. 포르쉐 마니아들 사이에서도 가장 인기가 높은 911 모델로 1989년부터 1993년까지 생산된 걸작이…
12-19 1 0 10446
 포드 스포츠카 머스탱은 코카콜라, 맥도날드와 함께 미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아이콘이다. 카리스마 넘치는 외모와 강력한 심장이 매력 포인트다.미국만큼은 아니지만 뛰어난 가성비로 유럽에서도 찾는 이가 많다. 이들을 노리고 시장을 키워온 튜너가 있는데 가이거 카즈와 울프 레이싱이 대표적이다. 두 회사는 단순히 튜닝 파츠를 제작해 공급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자체…
12-15 5 0 37882
메르세데스 스페셜리스트로 유명한 독일 튜너 칼슨(Carlsson)이 내년 2월에 현대차를 위한 튜닝 파츠를 출시하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 주자는 i30N 패스트백. 지난 에센(Essen) 모터쇼를 통해 데모 형태의 커스텀 모델을 선보였다. 칼슨은 현대차 튜닝 프로그램을 벤츠 튜닝 프로그램과 차별화하기 위해 페닌줄라(Peninsula)라는 별도의 라벨로 판매…
12-06 0 0 21557
 튜너 스포펙(Spofec)이 롤스로이스 팬텀 오너를 위해 고객 만족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노비텍(Novitec) 그룹에서 초럭셔리 브랜드의 커스터마이징을 담당하는 스포펙의 장기를 그대로 녹여낸 움직이는 작품이다. 우선, 카리스마 넘치지만 다소 투박한 인상을 주는 앞 범퍼를 새로 디자인했다. 큰 틀은 그대로 두되 세부적인 터치를 간결하게 바꿨다. 덕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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