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틀리 800마력 컨티넨탈 GT

2008-10-16 (목) 10:18 10년전 5501
























일본 도쿄에 위치한 벤틀리 전문 튜너 ASI가 컨티넨탈 GT 쿠페를 괴물로 만들었다. 테츠(TETSU) GTR라는 타이틀을 붙인 녀석의 출력은 800마력. W12 6.0L 트윈 터보 기본 엔진에 터빈 용량을 키우고 ECU 튜닝, 흡배기 개선 등으로 강력한 파워를 완성했다. 당연히 내구성을 위해 엔진 쿨링 시스템을 손보았다.

카본 파이버로 만든 2070mm의 와이도 보디를 입어 다이내믹한 인상을 주고 22인치 블랙 단조 휠과 타이어를 신었다. 화려한 보닛 스타일은 아티스트 나카무라 테츠에이(Nakamura Tetsuei)의 작품으로 ASI와 동양적인 멋을 강조했다. 화려한 시트와 플로어 매트는 일본 교토 지방의 전통적인 니시진(Nishijin) 텍스타일 기법으로 완성했다.

ASI는 이번 작품을 제품화해 한정 판매할 예정이며 기본 판매가는 80만 달러(약 10억5,000만 원)부터 시작된다.

http://www.autospy.net _ 자동차뉴스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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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wjdrbs 2009-03-15 (일) 00:16 9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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