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만, 포르쉐 카이엔 사이클론

2008-01-22 (화) 10:48 9년전 7529
















독일 튜너 하만이 포르쉐 카이엔을 위해 새 보디 파츠를 공개했다. 사이클론(Cyclone)은 과격하게 뚫어놓은 공기 흡입구로 강한 인상을 준 범퍼 디자인과 사이드 스커트, 리어 스포일러, 디퓨저 등을 달았다.

최근 유행하고 있는 LED 데이라이트 램프를 달았고 강조된 휠 하우스에 22인치(최대 23인치) 휠을 신었다. 4파이프 스포츠 머플러가 들려주는 하만 사운드는 골수팬을 만들만큼 매력적이다.

커스텀 모델이니만큼 인테리어는 오너의 선택에 따라서 다양한 모습으로 꾸밀 수 있다. 데모카에서는 투톤 뱀가죽을 사용했다.

http://www.autospy.net _ 자동차뉴스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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