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 세라토 해치백의 변신

2007-11-01 (목) 15:51 10년전 9852












































기아차의 미국 법인인 기아 모터 아메리카(KMA)가 2007년 SEMA쇼에 스펙트라(내수명, 세라토) 5도어 모델을 베이스로 스포티함을 강조한 스펙트라5 SX 쇼카를 내놓았다.

앞뒤 범퍼를 각각 360mm, 305mm 늘이고 디자인을 바꿔 다이내믹한 모습이고 테일 파이프의 디자인도 변경했다. 헤드램프와 테일램프는 블랙 베젤로 개성을 강조했다.

앞쪽에 4피스톤 알루미늄 캘리퍼와 전용 디스크로터를 달아 제동력을 향상시켰고 블랙 크롬으로 마무리한 18인치 휠에는 235/45R18 고성능 타이어를 달았다. 아이바흐(Eibach) 스프링을 선택한 서스펜션은 단단한 세팅으로 롤링과 피칭을 줄여준다.

KMA측은 이 차에 세팅된 파츠들을 가까운 시일 내에 딜러샵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http://www.autospy.net _ 자동차뉴스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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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일 2007-11-03 (토) 14:38 10년전
멋있긴한데 뭔가 부족한 느낌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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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상원 2007-11-04 (일) 01:02 10년전
눈이 높아진 탓일까요 허접한 내부 인테리어에 눈이 머물때가 없군요 외장튠업은 상단히 완성도가 있어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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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린 2007-11-14 (수) 17:57 10년전
sparco만 쓴다고 능사는 아니죠...
인테리어는 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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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럿바 2008-05-20 (화) 22:19 9년전
스트럿바 어느 회사겁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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