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거카즈, 701마력 포드 GT 튜닝카

2007-10-16 (화) 09:28 10년전 4617






















































독일 뮌헨 소재의 가이거카즈(GeigerCars)는 유럽에서 미국산 자동차를 전문으로 튜닝하는 업체다. 그들이 최근 전설적인 포드 GT 수퍼카의 파워를 업그레이드 시켜 내놓았다.

포드 GT V8 5.4L 수퍼차저 엔진의 차저 용량을 2.3L에서 3.3L로 확대하고 부스트압을 0.8바에서 1.25바로 올려 최고출력 701마력의 괴물로 만들었다. 최대토크는 85.3kgm. 하드웨어 교체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ECU 프로그램을 새롭게 세팅했다.

트로틀 밸브 사이즈를 키우고 스포츠 흡기 필터를 달아 흡기 저항을 줄였고 엔진과 트랜스미션의 냉각을 위한 쿨링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했다. 이러한 노력으로 0-100km/h를 3.5초 만에 끝내며 최고시속은 340km/h(자동제한)까지 낸다.

완벽한 코너링 성능을 위해 선택된 가변식 서스펜션은 차체를 최대 60mm까지 낮출 수 있고 후륜에 최대 325/30R 21사이즈의 휠을 달아 그립력을 높였다.

http://www.autospy.net _ 자동차뉴스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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