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트, 310마력 아우디 S3

2007-08-17 (금) 08:38 10년전 6697






아우디 S3가 독일 튜너 압트(Abt Sportsline)의 손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19인치 AR휠, 전용 에어로파츠를 달아 스포티함을 강조했다.

2.0TFSI 엔진을 가져와 파워패키지를 추가해 최고출력을 기본형보다 45마력 높은 310마력으로 올렸다. 최대토크는 35.7kg·m에서 42.8kg·m으로 상승. 파워풀한 엔진은 작은 차체를 순식간에 가속시킨다. 5.4초 만에 시속 100km에 도달할 수 있으며 최고시속 254km를 약속한다. 코너링 성능향상을 위해 DTM 레이서인 크리스티안(Christian)의 조언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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