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능 스포츠카로 거듭난 아우디 TT By Nothelle

2007-06-28 (목) 15:04 10년전 5356






















아우디의 TT가 내외를 업그레이드해 고성능 스포츠카로 태어났다. 뛰어난 스타일을 지녔음에도 마니아들 사이에 부족한 동력성능을 지적받아온 TT가 튜너 Nothelle의 지원을 받았다.

날카로운 디자인의 에어로패키지는 베이스 모델의 분위기를 스포티한쪽으로 몰아넣기 충분하다. 3피스의 프론트 스포일러와 강조된 에어 인테이크로 TT의 이미지를 보다 명확하게 규정지었고 견고한 디자인의 사이드 스커트와 리어 범퍼 등으로 마무리 지었다.

9스포크 디자인의 “NOVEDRA IX“ 9.0 x 20 휠을 기본사양으로 멀티 피스 타입의 “NOVEDRA VII Sport” 8.5 x 19 휠을 옵션으로 설정했다.

TT의 2.0 TFSI 엔진은 칩튜닝을 통해 240마력까지 향상시킬 수 있고, 풀 파워 패키지를 적용할 경우에는 330마력을 낼 수 있다. 또, 3.2리터 V6 사양은 트윈 터보차저를 적용해 최고 520마력의 몬스터급 파워를 자랑한다. 최고속도는 308km/h. MT와 DSG 모두 컨버전 가능하며 오너의 선택에 따라, 기어비와 트랜스미션 보강도 가능하다.

http://www.autospy.net _ 자동차뉴스전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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