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아트, 630마력 GTstreet 개발 (업데이트)

2007-02-23 (금) 09:39 10년전 6342














독일 튜너, 테크아트(TechArt)가 포르쉐 911(997)터보를 베이스로 “GTstreet” 컨셉트 모델을 개발했다. 제네바쇼에 공식 데뷔할 “GTstreet“는 2001년의 996터보 베이스 ”GTstreet“의 후속모델로 볼 수 있다.

이전 모델과 마찬가지로 강력한 엔진과 카리스마 넘치는 디자인이 특징. 3.6리터 트윈 터보차져를 개량해 출력을 480마력에서 630마력으로 끌어 올렸고 최대토크는 820Nm(4,500 rpm)나 된다. 고속주행을 고려해 개발된 에어로다이내믹스 패키지는 모두 윈드터널의 테스트를 거쳐 완성도를 높였다.

0-100km/h 가속시간 3.2초, 0-200km/h 가속시간 10.9초, 최고속도 345km/h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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