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인메츠(Steinmetz) 오펠 코르사 D

2006-12-11 (월) 11:32 11년전 8237
















오펠 코르사 D는 유럽 소형차에서 인기 높은 모델이다. 최근 신형으로 등장해 디자인을 다듬었고 엔진도 다양화해 나름의 입지를 구축한 상태. 3도어 모델의 스포티함을 한껏 살릴 수 있기 때문에 많은 튜너들에게도 좋은 아이템이며 다양한 제품을 쏟아내고 있다. 스타인메츠(Steinmetz)에서 손본 모델도 그 중 하나.

낮게 웅크린 프론트 범퍼와 미소 짓고 있는 헤드램프의 이미지가 잘 조화되어 다이내믹하면서도 개성적인 마스크를 만들어낸다. 허니콤(벌집모양) 디자인 그릴과 강렬한 립 스포일러의 선택은 스타인메츠 모델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선택이다.

헤드램프에서 자연스럽게 리어까지 이어진 캐릭터라인은 코르사 D의 장점. 별도의 파츠를 추가하지 않아도 옆모습에서 큰 불만은 없다. 리어 쪽의 2피스 타입 루프 스포일러는 베이스 모델과 스타인메츠 코르사를 구분 짓는 아이템이다.

인테리어의 변화는 액세서리 수준에서 머문다. 패달, 풋 레스트, 핸드 브레이크 핸들, 기어 노브를 알루미늄 소재로 제작하였고 스테인레스 로고를 곳곳에 붙여 차별화 했다.

스테인레스 소재를 이용해 제작한 트윈 머플러로 강직한 엔진 사운드를 들려주며 배압을 줄여 출력과 응답성을 개선했다. 서킷 주행과 일반 주행을 고려한 서스펜션은 30mm 로워링 키트로 마무리 지었고 8 더블 스포크 디자인 17인치 휠에 215/45 R17 타이어를 세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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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니자나 2006-12-11 (월) 11:43 11년전
닛산 무라노를 베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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뷁; 2006-12-12 (화) 09:10 11년전
윗분 뭘 베꼈다는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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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gital man 2006-12-12 (화) 14:19 11년전
제가보기엔  베꼇다기보단 뒷부분이 좀 무라노 디자인 영향을 받고 (유행의 흐름같습니다)
살짝 차용한것같군요 앞부분은 뭐 흔한 소형차요소요소가많아서 딱히 뭐라하기좀...
독일차들도 점점 일본차를 의식하지않을수가 없게되나봅니다. 나쁜디자인은 아닌것같으나 고유의 개성은 없어졌네요. 뭐...닛산엠블렘붙여놓으면 versa 같기도 하고 혼다 붙여놓으면 시빅같기도 할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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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 2006-12-13 (수) 08:02 11년전
오펠차들을 주우욱 보다보면 저 스타일은 당연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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뷁; 2006-12-13 (수) 23:14 11년전
윗분 뭐가 당연하다는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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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경 2006-12-14 (목) 09:23 11년전
엘쥐 즌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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