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드라이브, 애스턴마틴 V8 밴티지 파츠 개발

2006-12-11 (월) 10:49 11년전 7468








모터스포츠와 자동차 엔지니어링 분야에서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는 프로드라이브(Prodrive)가 애스턴마틴 V8 밴티지를 위한 다양한 파츠를 개발했다.

풍부한 레이싱 경험을 바탕으로 제작된 프로드라이브 파츠는 실질적인 퍼포먼스 향상에 도움을 주는 것이 특징이다.

기본형 4.3리터 V8엔진의 출력은 380마력. 결코, 부족하다고 말할 수 있는 수치는 아니지만 보다 강력한 임팩트를 원하는 오너에겐 그 이상의 무언가가 필요했다. 프로드라이브 엔진 퍼포먼스 키트는 메탈 촉매 컨버터를 비롯한 저배압 배기시스템과 ECU 매핑 작업만으로 안정적이고 효과적인 엔진 업그레이드를 이룰 수 있다. 최고출력을 425마력으로 향상시켰을 뿐만 아니라 최대토크도 44.87kgf·m에 이른다.

엔진 성능 향상은 퍼포먼스와 직접적으로 연관되는 것이 일반적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기존 5.0초에서 4.7초로 줄어들었고 최고 시속은 293km/h로 13km/h 정도 향상되었다.

빌스타인(Bilstein), 아이바흐(Eibach)와 함께 개발한 전자동 가변식 서스펜션은 프로드라이브 파츠 중에서도 핵심 제품이다. 이 제품 덕분에 드라이버는 스위치 조작만으로 트랙 주행을 위한 스포츠 모드와 일반 주행을 위한 노말 모드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고속주행에서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하기 위해 설계된 에어로파츠는 수많은 윈드터널 테스트로 완성된 작품. 카본 소재로 프론트 립스포일러와 리어 트렁크 스포일러를 제작했다. 전체적인 패키징으로 약 45%의 고속안정성과 그립향상을 가져왔다.

휠과 타이어는 14스포크 디자인 19인치 단조 휠과 피렐리 P 제로 타이어의 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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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니아 2006-12-14 (목) 16:45 11년전
디자인 그저그런,,포드그룹은 디자인이 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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