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이거, 산타클로스를 위한 허머 특별버전 제작

2006-12-11 (월) 09:51 11년전 7012




















북미 차량 전문 튜너 가이거(GeigerCars GmbH)가 크리스마스 허머 H2를 제작해 산타클로스의 선물 나눠주기를 돕는다.

실은 독일의 TV ‘Pro 7’ 채널 프로그램을 위한 특별한 허머. 산타클로스를 상징하는 페인팅은 뮌헨의 ‘Michael Rollwage’에 의해 작업된 것이다.

걸윙 타입의 도어를 채택해 특별함을 강조하였고 250개의 LED램프를 활용해 밤을 수놓아 차의 컨셉트를 보다 명확히 했다.

특별하게 설계된 화물공간에는 스노우보드, 컬링 스톤, 하키 스틱 등의 장비를 실을 수 있고 전통적인 루프 캐리어 박스도 설정했다. 22인치 크롬 휠과 325/55 R 22사이즈 피렐리 스콜피온 ATR 타이어를 신었다.

오랜 시간의 여행을 위해 안락한 실내는 필수. 크리스마스 허머 H2도 인테리어와 엔터테인먼트에 충실하도록 노력했다. 총 3,800W의 고출력 JBL사운드 시스템에 42인치 LCD 모니터를 장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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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ck 2006-12-11 (월) 22:04 11년전
무공해 차량을 몰고 다니던 산타클로스도 이제 대기오염 대열에 끼는구나....ㅉ 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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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호진 2006-12-23 (토) 13:27 10년전
이쁘네요.^^

허머 H2단종 됬다고 들었는데....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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