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 슈니처, BMW 3시리즈 쿠페 개성 살려

2006-11-27 (월) 16:08 11년전 6372






















독일 AC 슈니처가 BMW 3시리즈의 최신작인 쿠페에 커스텀 파츠를 개발했다. 전통에 따라 S3로 명명되었고 엔진에서 에어로파츠까지 풀 튜닝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3.0d 사양을 위해 준비된 디젤 퍼포먼스 패키지를 적용할 경우,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550Nm를 낸다. 강력한 토크를 기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를 6.1초(베이스 모델 6.6초) 만에 주파한다. 335i를 위한 트윈 터보차저 시스템은 현재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늘어난 엔진출력을 감당하기 위해 더 큰 다운포스와 서스펜션 보강은 필수. 새로운 에어로패키지로 앞뒤축의 다운포스를 강화했고 퍼포먼스 서스펜션은 차체를 25mm 다운시켜 안정된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을 준다. 쿠페 스타일에 어울리도록 디자인된 휠은 18인치부터 20인치까지 다양한 사이즈를 선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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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마니아 2006-12-10 (일) 19:49 11년전
순정이 더 멋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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