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부스 730마력 럭셔리 로드스터 선보여

2006-08-02 (수) 10:29 11년전 10084












독일 튜너, 브라부스가 메르세데스 벤츠 SL600을 베이스로 사상 최강의 로드스터를 만들었다.

SV12 S 바이터보 로드스터는 과격한 스펙과 디자인으로 입지를 다진 브라부스 성격이 고스란히 녹아든 모델이다.

최고출력 730마력을 내는 V12 6.3리터 엔진은 이미 최근의 브라부스 고성능 모델에서 두루 사용되었다. 기존 5.5리터에서 배기량 확대라든가, 엔진부품의 강화도 동일한 테마로 진행되었다.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h에 도달하는데 4.0초가 필요할 뿐이며, 10.5초면 시속 200km/h에, 29.5초면 시속 300km/h에 도달하고 최고시속 350km/h에서 자동 제한된다. 기록에서 알 수 있듯이 스펙이 CLS 베이스의 브라부스 로켓과 대부분 동일하다.

SL시리즈에 맞춰 개발된 에어로파츠를 장착하였고 새로운 디자인의 스포일러와 디퓨저를 적용해 고속 주행시 다운포스를 강화했다.

브라부스 모노블록 알로이 휠(17인치~20인치)과 최대 255/30 ZR 20 사이즈 타이어를 장착할 수 있다.

http://www.autospy.net

 
 
이형수 2007-04-08 (일) 19:00 10년전
웃음이나오네....진짜 ㄱ솔직히SL350만되도 덜덜인데...
이건도데체.
주소 답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