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튜닝?, 600마력 BMW 8시리즈 형제 등장

오토스파이넷 2019-01-01 (화) 23:06 3개월전 13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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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스페셜리스트 AC 슈니처가 발 빠르게 8시리즈 쿠페(G15)와 컨버터블(G14) 튜닝 프로그램을 공개했다. 이들이 손질한 8시리즈는 고성능 GT의 성격을 트랙 취향으로 살짝 비튼 모습이다.   

변신의 시작은 심장. M850i의 엔진의 출력을 530마력에서 600마력으로 끌어 올렸다. 최대토크는 553 lb-ft에서 626 lb-ft로 상승했다. 네 바퀴를 굴리는 x드라이브의 견고함도 기본형보다 한 차원 높다. 840d를 위한 프로그램도 제공하는데 이를 적용하면 320마력의 출력이 380까지 오른다.

또, 흡기 저항과 소음을 줄이면서 엔진의 반응을 민첩하게 만드는 장치와 쿼드 테일파이프로 구성된 스포츠 배기 시스템도 추가했다. 여기엔 카본 파이버 팁이 달린다.

강력한 엔진에 어울리도록 하체도 손질했다. 로워링 키트인데 앞쪽의 높이를 20~25mm, 뒤쪽은 10~15mm 차고를 낮춰 코너링 성능의 향상을 노렸다. 여기에 두 가지 휠 콤비를 제공하는데, 첫 번째는 AC3 경량 단조휠이고 두 번째는 AC1 휠이다. 사이즈는 20인치와 21인치로 나뉜다.

변신의 외모에 이르러 정점을 찍는다. 프런트 립과 사이드 윙렛, 카본 파이버 윙, 리어 디퓨저 등으로 다운포스를 강화해 고속 코너링의 안정화를 이뤘다. 알루미늄 패들 시프터와 페달 세트, 키홀더 등을 전용으로 바꾼 실내의 모습도 색다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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