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루스를 위한 톱카의 6,000만원짜리 카본 파츠

오토스파이넷 2018-12-05 (수) 21:36 5일전 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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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튜너 톱카(Topcar)가 세계 최강의 SUV로 불리는 람보르기니 우루스(Urus)를 위해 카본 에어로파츠를 개발했다. 날카로운 각이 매력인 람보르기니와 카본의 궁합은 기대 이상, 하지만 값도 우리의 상상을 훌쩍 넘는다.

보닛과 프런트 범퍼, 공기 흡입구, 펜더 익스텐션, 사이드 스플리터, 리어 하단 스포일러로 구성된 파츠는 그야말로 호사스럽다. 여기에 옵션인 배기 파이프와 22인치 커스텀 휠 그리고 공입까지 더하면 값이 6,000만원 이상이다. 이 정도면 프리미엄 중형 세단을 손에 넣을 수 있는 금액이다.

이에 대해 톱카 관계자는 "일반인들의 눈높이론 터무니 없이 비싸 보이지만 우르스 고객에겐 곁눈질할 수 있는 금액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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