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911 터보 튜닝 By Topcar

오토스파이넷 2018-03-15 (목) 21:34 7개월전 6761

튜너 톱카(Topcar)가 포르쉐 911 터보를 손질해 최고출력 750마력 몬스터로 꾸몄다. 강력한 성능을 뒷받침하기 위해 새로이 카본 파츠를 붙였다. 이런 이유로 스팅어 GTR 카본 에디션(Stinger GTR Carbon Edition)이란 이름으로 불린다.

앞뒤 범퍼는 물론이고 사이드 스커트, 보닛, 미러 커버, 윙, 벤트, 숄더 라인 등을 카본으로 만들었다. 경량이라 무게가 줄었을 뿐만 아니라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으로 에어로다이내믹 특성까지 챙겼다. 

실내의 분위기도 비슷하다. 스티어링 휠, 대시보드, 시트 백, 도어 패널에 카본 파츠를 붙였다. 나머지는 최고급 가죽으로 장식해 고급과 스포티를 오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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