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로메오 4C 엔진 얹은 피아트 500 튜닝카

오토스파이넷 2017-09-24 (일) 21:50 2개월전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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튜너 잔니니의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그란 토리노 엔지니어링이 피아트 500의 특별판을 제작했다.알파로메오 4C의 1.75 엔진을 튜닝해 얹은 것. 최고출력이 110마력에서 350마력 올랐고 후륜구동으로 바뀌었다. 변속기는 수동이고 브레이크는 브레보 6피스톤으로 업그레이드했다. 뒤는 4피스톤이다.

엔진과 함께 서스펜션 형식도 급변했는데 맥퍼슨 대신, 레이싱카에서 주로 쓰이는 푸시로드 더블 위시본 타입이다. 여기엔 올린즈 제품을 활용했다.

강력한 성능에 맞게 외모도 바꿨다. 와이드 보디 키트는 앞뒤 범퍼뿐만 아니라 펜더에도 구멍을 송송 뚫었다. 19인치 단조휠과 고성능 타이어를 세트로 묶었고 루프엔 초대형 윙을 달아 다운포스를 강화했다.

350 GP로 부르며 100대 한정으로 생산하겠다고 밝혔다. 대당 값은 15만 유로이고 4C의 듀얼 클러치 변속기를 고를 수도 있다.


종합평점 (참여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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쿰페르트 2017-10-02 (월) 01:41 2개월전
이건 정말 괴물 중 괴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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