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로메오 4C 튜닝 By Pogea Racing

운영자 2015-12-14 (월) 00:35 2년전 6167
undefined
 
알파로메오의 정통 스포츠카 4C에 쏠리는 관심이 뜨겁다. 파격적인 디자인도 그렇거니와 동급 모델 중 흔치 않게 카본을 대거 쓴 모험적인 행보도 스포츠카 마니아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그러나 어디에나 '조금 더'를 찾는 목마름은 있기 마련. 독일 튜너 포지아 레이싱(Pogea Racing)이 이런 부류를 위해 새로운 튜닝 프로그램을 개발했고 이를 토대로 컴플릿 모델을 완성했다.  

10대만 한정 생산될 모델로 '4C Centruion 1 Plus'이란 이름을 붙였다. 변신의 시작은 1.75L의 4기통 터보 엔진. 터보의 부스트압을 올리고 흡배기를 개선하는 동시에 ECU를 손봐 237마력의 최고출력을 314마력으로 끌어 올렸다. 여기에 변속 타이밍을 기본형보다 55%나 줄인 듀얼 클러치 방식의 변속기를 물려 뒷바퀴를 굴린다. 정지상태에서 3.8초면 100km/h에 이르고 최고 340km/h를 낼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5kg의 무게를 덜었으며 로워링 서스펜션으로 차체를 낮춰 코너링 성능에 대비했다. 커다란 리어윙은 160km/h에서 35kg의 다운포스를 만든다. 앞뒤 타이어는 18인치와 19인치로 각각 225/40와 265/30 사이즈의 미쉐린 고성능 타이어를 물었다. 

포지아 레이싱은 이 특별한 4C 컴플릿 모델의 값을 7만9,950유로(약 1억원)로 정했다.

종합평점 (참여 1명)

운영자 님의 튜닝카소개 최신글 [더보기]


줄리에타 2016-01-06 (수) 16:17 2년전
멋지네요...
 
 
코트라 2016-03-05 (토) 05:15 2년전
어여 두루와 두루와~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자동등록방지 숫자를 순서대로 입력하세요.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