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 왜건, 아우디 RS6 아반트 튜닝카 By Schmidt Revolution

오토스파이넷 2015-06-23 (화) 06:30 2년전 3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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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울릴 것 같지 않은 고성능과 실용성을 버무려 오랫동안 고성능 왜건의 지위를 유지해 온 아우디 RS6 아반트(Audi RS6 Avant). 특이한 이력만큼 마니아도 많다. 이 차의 팬이자 독일 튜너 슈미트 레볼루션(Schmidt Revolution)이 애정을 듬뿍 담아 새로운 모습으로 업그레이드했다. 

군용차를 떠오르게 만드는 스타일로 범상치 않은 분위기를 낸다. KW 코일오버 스프링(799유로)엔 21인치 휠과 콘티스포츠 콘택 SP 타이어(3,999유로)를 끼웠다. 우렁찬 배기음을 내는 전용 파이프는 4,299유로짜리 옵션이다. 

최근의 경향은 하드코어보다는 소프트코어 파워업이 대세다. 이 같은 방식으로 슈미트는 V8 4.0리터 바이터보 엔진의 최고출력을 680마력까지 끌어 올렸다. RS6 아반트 기본형보다 120마력 높은 수치이며 옵션으로 제공하는 스테인리스 배기 시스템을 적용하면 15마력의 보너스 출력이 더해져 695마력 몬스터 반열에 오른다. 

파워트레인의 개선에 따라 제로백은 3.7초 수준으로 줄고 최고시속은 305km에서 330km로 빨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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