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소리 튜닝 롤스로이스 고스트 2

오토스파이넷 2014-12-01 (월) 09:11 3년전 4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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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튜너 만소리가 롤스로이스의 최신 고스트 2의 안팎을 손봐 공개했다. 스포티함을 가장 앞에 내세우는 스포츠카 튜닝과 달리 고스트의 컨셉은 '세상에서 가장 고급스런 수퍼 세단'을 목표로 삼았다. 

때문에 강력함과 함께 범점할 수 없는 럭셔리 이미지를 보여준다. 범퍼와 보닛은 물론이고 사이드 스커트와 윈도 테두리 및 22인치 휠까지 골드 컬러로 치장한 것이 그 시작이다. 얼핏 유치하게 보이기도 하지만 중동과 중국 부호들이 환영할만한 컨셉이다. 번쩍이는 리어 디퓨저는 스테인리스 만소리 전용 스포츠 머플러를 품었고 50mm 낮춘 서스펜션은 기본형보다 단단하게 세팅했다.

그렇다고 겉모습만 꾸민 건 아니다. V12 6.6리터 터보 엔진에 흡배기와 ECU를 손봐 최고출력 652마력으로 거듭났다. 엔진 성능 향상에 따라 제로백은 4.3초로 줄고 최고속은 280km/h로 살짝 향상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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