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6마력 수퍼 머스탱 By Steeda

오토스파이넷 2014-11-04 (화) 09:21 3년전 2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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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플로리다에 자리한 포드 스페셜리스트 스티다(Steeda Autosports)가 6세대 머스탱을 몬스터로 꾸며 2014 세마쇼에 내놓는다. 자체적으로 ‘Q 시리즈’란 이름을 붙인 파츠로 흡배기 개선을 통해 V8 5.0리터 NA 엔진의 최고출력을 441마력(PS)에서 480마력(PS)으로 올리고, 과급장치를 더한 파워 패키지를 달면 659마력(PS)에서 786마력(PS)까지 업그레이드 할 수 있다.  

엔진 출력 향상에 맞춰 하체를 다지는 일도 잊지 않았다. 서스펜션 코일 스프링은 짧고 단단하게 조였으며 댐퍼의 강성도 기본형보다 강화했다. 이 끝단에 붙이는 휠&타이어의 조합은 오너의 선택에 따른다. 

공력특성을 높이기 위해 앞뒤 범퍼 아래를 카본 파이버 립 스포일러로 두르고 사이드 스커트와 대형 리어 윙을 달았다. 레드 컬러의 대비되는 블랙 카본의 보닛도 이 차의 멋을 배가시키는 데 한 몫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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