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M Designs, 재규어 XF 튜닝 프로그램 공개

오토스파이넷 2013-11-28 (목) 09:52 4년전 11990




















독일 튜너 ‘2M Designs’이 재규어 XF를 위한 새 커스터마이징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최고출력 275마력 XF 3.0 D-S 디젤 터보 엔진을 340마력으로 향상시키고 패들시프트 8단 자동변속기를 조합해 효율과 성능을 아울렀다. 제로백 5.4초, 최고속 280km/h로 고성능 디젤 세단의 좋은 본보기를 보여준다.
보디 컬러를 다이아몬드 화이트로 감쌌고 블랙 컬러를 포인트로 사용해 강한 인상을 준다. 앞뒤 램프류도 살짝 그을렸다. 카본으로 만든 디퓨저와 프론트 범퍼의 엑센트가 눈에 띄며 강렬한 사운드를 들려줄 4테일 파이프는 ‘Loder1899’ 제품이다.
화이크 컬러와 대비되는 블랙 포스의 휠은 21인치. 여기에 앞 255/30 ZR21, 뒤 295/35 ZR21 타이어를 끼우고 35mm 자세를 낮춘 아이바흐 로워링 서스펜션 키트를 접목시켰다.
향후 2M Designs은 XF뿐만 아니라 재규어의 다양한 모델에 어울리는 튜닝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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